`스타 아바타몰` 탄생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5:37

장나라등 100여명의 분신이 한곳에
‘스타 총출동.’

김재원 장나라 핑클 김현주 베이비복스 등 국내 100여명 인기 연예인 아바타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온라인게임업체 넷마블(www.netmarble.net)은 스타마케팅 전문업체인 이베리테크놀러지와 ‘스타 아바타몰’을 열고 국내 정상급 연예인들의 아바타와 아이템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현재 에이스타스 이스타스 아이스타 등 5개의 굵직한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소속 연예인 200명 중 100명의 스타 아바타를 1차로 공개 중이다.

넷마블 스타숍에는 연예인들이 드라마 쇼 등 각종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착용한 의상 액세서리 등을 아바타 패션아이템으로 선보일 계획.

넷마블 방준형사장은 “넷마블은 온라인게임 포털에서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포털로 변실을 꾀하고 있다”며 “이번 스타샵은 엔터테인먼트 포털로 발돋움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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