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골프게임 ‘샷온라인M’ 사전예약자 20만명 넘어
일간스포츠

입력 2016.07.01 20:59

웹젠은 신작 모바일게임 ‘샷온라인M’의 사전 예약자가 20만명을 넘었다고 1일 밝혔다.

이달 출시되는 모바일 골프게임 ‘샷온라인M’은 지난 6월 22일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해 8일 만에 20만명의 사전 예약자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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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온라인M’은 골프게임의 대중화를 목표로 간편한 조작방식과 스포츠게임다운 시원한 타격감을 연출한 그래픽으로 게임성을 높이고, 일부 육성과 성장 요소들을 적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를 더한 모바일 골프게임이다.
 
회사 측은 "역할수행게임(RPG)이 쏟아지는 현재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샷온라인M’이 모바일 스포츠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사전예약 참가자 20만명을 넘기면서 기대 이상의 회원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웹젠은 1일부터 ‘샷온라인M’의 구글플레이 스토어 사전예약도 시작해 사전예약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샷온라인M’은 7월 중 비공개테스트를 거쳐 안드로이드기반 모바일기기를 대상으로 먼저 서비스되며, 게임런칭을 기념해 홍보모델 박한별을 3D로 모델링한 ‘박한별 캐릭터’도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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