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내한' 퀸 브라이언 메이 만났다 "'성덕' 인증"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20 10:34

홍신익 기자
가수 싸이가 그룹 퀸(Queen)의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만났다.  
 
싸이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브라이언 메이를 볼 때마다 말문이 막힌다. 빨리 당신의 공연을 보고 싶다. #성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공연 대기실에서 브라이언 메이와 만난 싸이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퀸은 지난 18일~19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을 개최했다. 퀸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7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작된 월드투어 'The RHAPSODY TOUR'(더 랩소디 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2014년 8월 이후 5년 5개월 만에 한국 팬들을 만난 퀸은 각종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뜨겁게 소통했다.
 
한편, 싸이는 지난해 기획사 피네이션 설립 후 제시, 현아, 던, 크러쉬 등을 영입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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