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루나, 크리스탈 소속사 이적에 "축하하고 사랑해" 응원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12 17:46



걸그룹 f(x) 멤버 루나가 동료 크리스탈의 소속사 이적을 응원했다.

루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수정이 새로운 회사 들어간 것 너무 축하하고 사랑해"라며 "언니도 열일하면서 항상 응원할게"라고 적었다.

루나는 지난달에는 크리스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f(x) 멤버로 함께 활동했지만, 크리스탈은 최근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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