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존, '긴 머리'로 데뷔
일간스포츠

입력 2021.06.19 14:14

황지영 기자
더블브이이엔티

더블브이이엔티

가수 sentizone(센티존)이 데뷔한다.
 
센티존은 19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디지털 싱글 ‘긴 머리(Unforgettable)’을 발매한다. 어린 여름날 첫 만남에 반해버린 소녀에 대한 기억을 그림처럼 표현해낸 포크팝 장르의 곡이다. 이룰 수 없었지만 찬란했던 첫사랑에 대한 기억이 ‘긴 머리’라는 단어와 어쿠스틱 기타 세션을 통해 서정적인 음악으로 탄생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빈티지 감성을 한껏 살렸다. 레트로 필름이 주는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미를 활용해 마치 어린 날의 영상 일기와 같은 느낌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신인배우 정시현과 린하가 호흡을 맞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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