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렌, 화려한 액세서리보다 더 눈길 끄는 비주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9 10:07

김진석 기자
뉴이스트 렌

뉴이스트 렌

뉴이스트 렌이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15일 베스트 앨범 '니들 앤 버블(Needle & Bubble)' 발매를 앞두고 있는 뉴이스트는 9일 0시 공식 SNS에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포근한 니트와 눈을 사로 잡는 화려한 액세서리로 스타일링한 렌의 모습을 담았다. 형형색색의 꽃 사이에 앉아있는 렌은 진중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비주얼을 과시했다.
 
렌을 마지막으로 모든 멤버의 개인 오피셜 포토를 공개한 뉴이스트는 각각의 컨셉트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는 물론 신보와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단체 오피셜 포토 공개에 이어 트랙리스트·프리리스닝 등 연일 다양한 콘텐츠로 베일에 싸인 이번 신보의 일부를 공개할 예정이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는 뉴이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그간의 폭 넓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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