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가 정우성과의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장동주는 13일 자신의 SNS에 “존경하는 정우성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동주는 붉은 캡모자를 쓰고 정우성과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정우성은 턱에 손가락을 대고 은은한 미소를 띄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두 배우의 훈훈한 친분이 엿보인다.
장동주는 정우성과 2019년부터 5년 간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과 이정재가 설립한 연예 기획사로 두 사람은 회사 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장동주는 현재 매니지먼트W로 소속사를 옮겨 새 활동에 나섰다. 지난 1월 휴대폰 해킹 피해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입었던 사실을 고백하면서 응원 받았다. 그는 최근 종영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