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나 혼자 산다’ 공식 SNS
코미디언 김신영이 한층 수척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녹화 현장이 담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신영을 비롯해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 박지현, 서범준, 조이 등이 함께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근 방송을 통해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고 밝혔던 김신영은 이전보다 다소 야윈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나 혼자 산다’ 측은 “나 혼자서 감기 바이러스를 물리친 신영 회원님을 위해 무지개 회원님들과 단체 복복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신영은 앞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특별한 이벤트 없이도 현실감 넘치는 일상과 먹방으로 공감을 얻으며 프로그램 취지와 잘 어울린다는 호평을 받았다. 오는 15일 방송에서도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신영은 현재 JTBC ‘아는 형님’에 고정 출연 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