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들' 김종국, 첫 토크쇼 MC 도전..김용만 하차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05 16:51

박정선 기자
 
 
김종국

김종국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가수 김종국이 MC로 합류한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과 게스트가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 김종국이 새롭게 합류, 기존 화요일 밤에서 수요일 오후 8시 30분으로 방송 시간을 이동한다.
 
SBS에서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에서 큰 활약을 펼친 그가 ’옥탑방의 문제아들‘로 첫 토크쇼 MC에 도전해 송은이·김숙·정형돈·민경훈과 어떤 케미를 이룰지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예능 대세’로 인정받은 그의 활약이 기대되며 KBS연예대상의 주인공 자리까지 꿰찰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 편성 이동으로 ‘대한 외국인’과 동 시간대 방송이 겹치게 된 김용만은 부득이하게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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