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캡처
배우 이영애가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대장금’을 추억했다.
16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인 제주도 외돌개를 찾은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개재하며 “장금아 이게 얼마 만이냐.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라고 남겼다.
사진 속 이영애는 대형 ‘대장금’ 포스터 앞에서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이영애는 얼굴 부분이 뚫린 장금이 등신대에서 본인 얼굴을 대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영애는 드라마 ‘대장금’이 방송한 지 2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오늘은 장금이 다시 봐야겠다”, “그저 영애 언니가 아름다워서 아름답다 한 것이 온데”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이영애는 올해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인 사극 ‘의녀 대장금’ 주연으로 발탁됐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