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혜련 SNS
코미디언 조혜련이 고 전유성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15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오빠~ 보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코미디언 이홍렬이 지난 1일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홍렬이 고 전유성의 납골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조혜련은 “하늘나라에 잘 계시죠?”라는 글을 덧붙이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고 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폐기흉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고인은 같은 해 7월 초 폐기흉 시술을 받은 뒤 호흡곤란 등의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별세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