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 ‘우수공시기관’ 선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1 18:02

권오용 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 건물 외경.

게임물관리위원회 건물 외경.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우수공시기관에 선정됐다.  

 
게임물관리위는 지난 8일 기획재정부의 ‘2021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결과 및 후속조치’에서 게임물관리위를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점검은 348개 공공기관(공기업 36개, 준정부 94개, 기타 218개)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그 결과 35개 기관(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이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수공시기관 선정 기준은 3년 연속 무벌점을 받거나, 2년 연속 벌점이 하락한 상황에서 점검연도에 벌점을 받지 않아야 한다.  
 
김규철 게임물관리위원장은 “공공기관으로서의 경영의 투명성과 정확한 정보공개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 이번 평가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 ESG 경영 가치에 입각한 사회적 책임 지표 항목에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2007년부터 공공기관의 경영투명성 제고 및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공공기관경영정보공개시스템(알리오)'을 시행하고 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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