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할매' 시선 폭력 피해자 선혜연, 빅사이즈 모델이었네! SNS 화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08:35

이지수 기자
'진격의 할매'에 나와 유명해진 모델 선혜연.

'진격의 할매'에 나와 유명해진 모델 선혜연.

'진격의 할매'에 나와 유명해진 모델 선혜연.

'진격의 할매'에 나와 유명해진 모델 선혜연.

 
'진격의 할매'에 나와 유명해진 모델 선혜연.

'진격의 할매'에 나와 유명해진 모델 선혜연.

 
'시선 폭력'에 시달린다는 사연자의 '빅사이즈 모델' 선혜연씨의 SNS가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S 예능 '진격의 할매'에서는 모델 선혜연 씨가 고민 상담자로 출연해, "시선 폭력을 당해서 상처 받았다"라고 털어놓아 김영옥, 박정수 등의 위로와 응원을 받았다.
 
이날 그는 "제 가슴이 너무 크다. G컵이다. 어릴 때 별명은 '농구공녀'였다. 사람들이 자꾸 쳐다본다. 스토킹도 당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매일 '시선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 내 몸이 이렇다고 '쳐다볼 권리'까지 드린 건 아니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방송은 뜨거운 화제를 모았고, 선혜연의 SNS도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19만 명이다. 선혜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복, 비키니, 속옷 등 다양한 옷을 입고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SNS에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문구 "STOP ASIAN HATE"를 적어놓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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