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발라드 여제’ 박혜원,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 위촉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10:02

정진영 기자
사진=뉴오더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뉴오더 엔터테인먼트 제공

‘신흥 발라드 여제’ 가수 박혜원(HYNN)이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가 됐다.  

 
박혜원은 2일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 발탁돼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인천 에일리’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데뷔 초부터 ‘인천 출신 가수’로 화제를 모았던 박혜원은 앞으로 교육청 공익캠페인, 이미지 광고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하며 남다른 ‘인천 사랑’을 보여줄 계획이다. 관련 내용은 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그대 없이 그대와’,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 있어’(Bad Love),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 많은 히트곡들을 내놓으며 ‘대체불가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박혜원이 인천시교육청의 새 얼굴로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박혜원은 “인천에서 학교를 졸업한 학생으로서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늘 좋은 면모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