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자야 하는데 꿈이 아니길.." 콘서트 성료 후 벅찬 소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30 08:07

이지수 기자
 
영탁 인스타그램 사진.

영탁 인스타그램 사진.

영탁 인스타그램 사진.

영탁 인스타그램 사진.

 
트로트 가수 영탁이 단독 콘서트를 마친 격한 감정을 표현했다.
 
영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야 되는데, 꿈이 아니길.. 고마워요 내 사람들 탁쇼 출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는 영탁이 무대 가운데에 위치해, 객석에 있는 별빛 같은 팬들을 뒤로 하고 하트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었다. 파란색 옷과 응원도구로 가득한 객석의 모습이 감동 물결을 이뤘다. 
 
해당 피드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대를 찢어 놓으셨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내 가수님 오늘 너무 멋지셨어요", "힘드셨을텐데 얼른 주무세요" 등 응원을 보냈다.
 
한편 영탁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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