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단독 팬미팅 성황리 마무리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1 14:23

박로사 기자
사진=에스이십칠 제공

사진=에스이십칠 제공

서인국이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인국은 지난 30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2 서인국 팬미팅 ‘하(夏)루 : 하트&러브’를 열고 팬들과 만나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약 2년 7개월만에 가진 서인국의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위해 서인국이 직접 준비한 특별한 음악과 영상 그리고 토크들로 가득차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서인국이 VCR 등의 콘텐츠를 직접 연출하고 시나리오 작성까지 도맡아하며 열정을 드러냈다.
 
서인국은 깔끔하고 댄디한 슈트를 입고 등장 “안녕”이란 인사와 함께 ‘질리지 않는 노래’(BE MY MELODY)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서인국은 MC 박규선과 함께 KBS2 ‘미남당’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부터 앨범에 대한 이야기, TMI 방출 시간 등 유쾌하고 솔직한 토크로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미남당’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권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인국과 함께 팬들과 MBTI를 함께 분석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연과 함께 신청한 신청곡들을 즉석에서 라이브로 불러줘 팬들을 감동시켰다.
 
특히 이날 팬미팅에서 서인국은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토크는 물론 ‘마이 러브’(My Love), ‘아득한 먼 훗날 우리가’ 등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어 자신이 직접 선곡한 곡들을 특유의 감미로운 보이스로 들려주었으며, 미남당 OST ‘너를 좋아해’를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잊지못할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서인국은 160분 동안 진행된 팬미팅을 마치며 “이렇게 함께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노래도 불러주고 싶었다”며 “재미난 것들을 많이 계획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 앞으로도 늘 행복하시고 우리의 좋은 추억들을 오래오래 기억해 달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서인국은 앞으로 일본 도쿄, 오사카에서 ‘2022 서인국 팬미팅 하루’(SEO IN GUK FANMEETING One ‘Summer day’)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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