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의 법칙2’ 하반기 방송, 김병만·배정남·박군 다시 뭉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2 10:39

김다은 기자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SBS ‘공생의 법칙’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2일 SBS 측에 따르면 지난 1월 방송 이후 공익과 예능을 한 번에 잡은 ‘공생의 법칙’의 김병만, 배정남, 박군이 ‘ESG 특공대’로 다시 뭉친다. 전국 방방곡곡 산과 바다와 도시를 누비며 생태계 수호에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3인방은 새 시즌에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공생의 법칙’은 생태계 교란종이 생겨난 원인과 현황을 파악하고 조화로운 공생을 위한 인간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친환경 예능 프로그램이다.  
 
‘공생의 법칙’은 종영 후에도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토종 생태계가 처한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PD연합회의 ‘이달의 PD상’을 수상했고, 지난 4월에는 세계 최대 방송 콘텐츠 마켓 MIPTV에서 소개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시즌2로 돌아오는 ‘공생의 법칙’은 오는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했다. 특히 새 시즌에는 금주 미국 촬영을 시작으로 해외 로케 촬영을 통해 세계의 생태계 교란종 문제와 성공 사례를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공생의 법칙2’는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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