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X장동윤 ‘늑대사냥’ 9월 28일 개봉 확정, 런칭 포스터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3 10:49

김다은 기자
사진=TCO㈜더콘텐츠온 제공

사진=TCO㈜더콘텐츠온 제공

올가을 청불 영화로 강렬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할 ‘늑대사냥’이 온다.

 
3일 배급사 TCO㈜더콘텐츠온은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영화 ‘늑대사냥’의 9월 28일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핏빛 바다 한가운데 있는 움직이는 교도소 ‘타이탄’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태평양 한가운데서 펼쳐질 극한 상황 속 ‘인간 스스로 먹잇감이 되다’는 카피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늑대사냥’은 ‘변신’, ‘기술자들’, ‘공모자들’의 장르 영화 마스터 김홍선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다. 이어 서인국, 장동윤, 최귀화, 성동일, 박호산, 정소민, 고창석, 장영남, 손종학, 이성욱, 홍지윤 등 차세대 스크린 주자들과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영화는 오는 9월 28일 개봉한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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