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X뮤빗] 믿고 따를만한 반장같은 아이돌 뽑아볼까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09 09:00 수정 2022.11.08 22:37

이현아 기자
일간스포츠X뮤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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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의 리더는 일견 학급의 반장에 비유할 수 있다.

리더는 소속사가 고심 끝에 정한 그룹의 발전 방향을 잘 이해해 멤버들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왕관을 쓰려는 자가 그 무게를 견뎌야하듯, 리더와 반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책임감으로 모범적인 그룹, 학급으로 이끄는 선구자(先驅者)적 역할을 한다.
 
10인10색의 아이돌 그룹에서 리더는 아니나 그에 못지 않은 리더십을 발휘하며 안정감을 주는 멤버도 왕왕 볼 수 있다. 최근에는 리더 제도를 없애고 멤버 전원이 버금가는 역할을 고루 맡는 그룹도 있다.
 
리더처럼 탁월한 지도력과 멤버들의 신뢰를 받는 아이돌은 누구일까. 전 세계 팬들에게 학급의 반장을 해도 능력이 충분한 아이돌을 물어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간스포츠X뮤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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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와 뮤빗은 학급 반장으로 믿음직할 신뢰를 준 아이돌을 알아본다. 새 주제는 ‘반장이라면 가장 믿음직할 것 같은 아이돌은?’(The artist most reliable as a class president is?)이다.  
 
그룹의 리더처럼 선생님 말씀을 잘 이해하고 급우들을 잘 챙겨 믿고 따를 신뢰를 보여주는 아이돌에 어울리는 이가 누구인지 팬들의 투표로 알아본다.
 
새 위클리 초이스는 10일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16일 오후 3시까지 K팝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뮤빗에서 참여 가능하다. 전 세계 K팝 팬들의 손으로 뽑는 반장을 해도 잘 어울릴 아이돌이 누구일지 흥미진진한 투표가 될 전망이다.  
 
‘일간스포츠X뮤빗’ 위클리 초이스에서 1위를 한 셀럽에게는 일간스포츠의 지면 광고와 뮤빗인앱 팝업 광고가 주어진다.
 
반장을 해도 신뢰도 100점을 받았을 아이돌 후보는 다음과 같다.
 
▲도영(NCT) ▲상연(더보이즈) ▲설윤(엔믹스) ▲시온(원어스) ▲용승(베리베리) ▲이대휘(AB6IX) ▲전소연((여자)아이들) ▲정한(세븐틴) ▲홍중(에이티즈) ▲휘인(마마무) (이름 가나다 순)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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