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김성규, 오늘(13일) 팬송 ‘꼭’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3 12:33 수정 2022.11.13 11:42

정진영 기자
사진=더블에이치티엔이 제공

사진=더블에이치티엔이 제공

가수 김성규가 팬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담은 특별한 팬송으로 돌아왔다.  

 
김성규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싱글 ‘디어마이 팬’(Dear my fan)을 발매한다.
 
김성규의 새 싱글 ‘디어마이 팬’에 수록된 신곡 ‘꼭’(Like a dream)은 솔로 가수로서 김성규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그 모든 시간을 함께해준 팬들에게 바치는 세레나데다. 김성규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방황하는 청춘들과 어린 날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스페셜 싱글은 지난 8월 턱 상처를 입어 활동을 잠정 중단한 김성규가 회복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겁다.
 
그간 안정적인 회복 후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직 재활에만 집중해온 것으로 알려진 김성규는 특별한 신곡 발매와 더불어 같은 날 개최하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통해 그 약속을 지킨다.
 
또한 김성규는 지난 1일부터 공식 팬클럽 ‘성규특별시 시민’ 2기 모집에 돌입해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리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김성규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은 13일 오후 1시, 오후 6기 등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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