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침착맨과 생방송 도중 돌발 행동...침착맨 "xx 떨지 마시라" 당황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4 09:08

이지수 기자
침착맨의 트위치 방송에 출연한 가수 비비.

침착맨의 트위치 방송에 출연한 가수 비비.

침착맨의 트위치 방송에 출연한 가수 비비.

침착맨의 트위치 방송에 출연한 가수 비비.

 
가수 비비가 생방송 중 가슴골을 드러내는 돌발 행동으로 침착맨을 당황케 했다.
 
침착맨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치 채널을 통해 가수 비비와 함께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침착맨은 "지금 3000명~4000명 정도의 시청자들이 계시는데 점점 (시청자수가) 올라가긴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때 비비는 "어떻게 하면 시청자 수가 더 올라가냐"고 묻더니, 갑자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카메라를 향해 상체를 숙여 가슴골이 보이도록 포즈를 취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순간적인 비비의 행동에 침착맨 역시 당황스러워하다가 이내 웃음을 터뜨렸다. 침착맨은 "방송하기 전에 제가 미리 말씀드리겠다. XX 떨지 마시라. 그냥 앉아계셔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얘기하다 보면 알아서 오신다"고 덧붙였고, 비비는 "옛날에 인터넷 방송 보니까 그런 분들이 많으시길래"라고 해명했다.
 
방송 후 이 영상은 온라인에 급속 유포됐으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비 완전 깬다", "침착맨 잠깐 뇌정지 온 듯", "역시 일진맨", "비비 귀엽다", "침착맨도 당황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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