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5년 연속 ‘MBC 방송연예대상’ MC…이이경·강민경과 3MC 출격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6 18:00

이세빈 기자
사진=각 소속사 제공

사진=각 소속사 제공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이이경, 다비치 강민경이 ‘2022 MBC 방송연예대상’ MC로 나선다.
 
MBC는 16일 ‘2022 MBC 방송연예대상’ 개최 소식을 전하며 MC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은 한 해 동안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대세 트렌드 예능을 돌아보는 자리다. 진행을 맡은 3MC는 각자의 분야에서 개성 넘치는 활약을 보인 신선한 조합으로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지난 2018년부터 5년 연속 진행자로 발탁돼 ‘MBC 연예대상의 남자’로 자리매김한다.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 이어 다음 달 론칭을 준비 중인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까지 MBC에서 역대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해 예능인 최고주가를 올리고 있는 그의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이경은 ‘놀면 뭐하니?’의 새 고정 멤버로 합류한 뒤 프로그램 화제성 1위를 견인하며 예능 대세 ‘투투경’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이경이 생방송 MC로는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해진다.
 
강민경은 본업인 가수는 물론 쇼핑몰 CEO에 이어 구독자 11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화제를 휩쓸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남다른 센스를 보유한 강민경은 전현무, 이이경과 통통 튀는 케미스트리를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은 다음 달 29일 방송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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