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태연, 거친 파울은 싫어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1 19:16 수정 2022.11.21 19:15

김민규 기자

[포토]김태연, 거친 파울은 싫어

 
2022-2023 WKBL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산 BNK썸의 경기가 21일 오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김태연이 골 밑을 파고 들다 김한별의 파울에 공을 놓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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