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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변요한, ♥티파니 영과 결혼 앞두고 심경…“사랑은 더 나은 선택”

배우 변요한이 사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20일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는 “변요한에게 물었다, 사랑이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의 주연 배우 변요한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영상에서 변요한은 “사랑에 대한 정의가 매년 바뀌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기가 시기인 만큼”이라는 질문이 이어지자 그는 “여기는 저한테 있어서 유튜브 촬영이 아니라 고해성사하는 곳 같다”고 웃으며 답했다.변요한은 “질문에 대한 답이 늘 달라지는데 지금은 ‘선택’인 것 같다”며 “다음 선택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하루하루 선택해야 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느낀다. 우정도, 가족도, 방송 출연을 결정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한편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티파니 영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올해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16:52
스타

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 뚫고 ‘안나 카레니나’ 첫공 성료…SNS 심경 [IS하이컷]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안나 카레니나’ 첫 공연을 성료했다.21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0일 개막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첫 공연을 관람한 지인들의 후기를 공유했다.특히 핑클 이진과 함께한 투샷을 공개하며 “첫공 보러 와준 이진”이라며 “마음이 쓰였나봐, 울 진이. 엄마 같은 눈망울을 하고선. 눈만 봐도 다 알아. 모든 걸 사라지게 해줬어. 고마워,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또한 옥주현은 ‘안나’ 역에 함께 캐스팅된 배우 이지혜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내일 얼마나 잘할까”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개막 전 캐스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주인공 안나 역에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이 트리플 캐스팅된 가운데, 5주간 공개된 공연 스케줄에서 총 38회차 중 옥주현이 25회, 이지혜가 8회, 김소향이 7회를 맡으면서 ‘캐스팅 독식’ 논란이 제기됐다.한편 지난 20일 개막한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문제를 깊이 있게 그린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달 29일까지 공연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13:37
스타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연기…“개인적 사정, 다시 상의” [공식]

배우 조복래의 결혼식이 연기됐다.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이날 예정되었던 결혼식은 개인적인 상황과 양가의 사정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됐고, 다시 상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조복래는 2021년 현재의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으나, 당시 코로나19 여파로 예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후 2023년 첫째 아들, 지난해 둘째 딸을 얻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그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정보원’ 인터뷰에서 “내년 2월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2010년 연극 ‘내 사랑 DMZ’로 데뷔한 조복래는 영화 ‘소원’, ‘명량’, ‘탐정: 더 비기닝’,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검은 태양’, ‘그 해 우리는’, ‘무빙’,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에서도 활약했다. 올해 방송 예정인 SBS ‘김부장’ 출연을 앞두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09:32
연예일반

‘환승연애’ 고민영♥이주휘 결혼한다…”우는 모습 처음 봐” [전문]

‘환승연애’ 출연자 고민영과 이주휘가 결혼한다. 20일 고민영은 자신의 SNS에 “저 결혼한다”며 “‘헤어짐을 후회했던 유일한 남자’라고 적었던 그 순간이 아직도 또렷한데, 이렇게 다시 소개하려니 쑥스럽고, 또 조금은 낯간지럽다”고 했다. 이어 “한겨울의 뉴욕이 로망이라고 외치던 이십 대 초반에 만나, 서른이 되는 해에 그 곳에 갔고, 그 곳에서 프로포즈를 받았다. 그리고 그가 우는 모습을 처음 봤다”며 “추운 뉴욕에서 그렁그렁한 눈으로 결혼하자는 말을 하는데 아,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이 플래시백처럼 스쳐지나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 살아볼게요. 앞으로 다가올 시간도 낯설겠지만, 조심스럽게 잘 해내보겠다”며 “저희를 오래 지켜봐주신 곰도리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고민영은 이와 함께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주휘에게 프러포즈 받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환승연애’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이하 고민영 글 전문여러분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조심스레 긴 글을 적어봅니다. 저 결혼해요. ‘헤어짐을 후회했던 유일한 남자’라고 적었던 그 순간이 아직도 또렷한데, 이렇게 다시 소개하려니 쑥스럽고, 또 조금은 낯간지럽네요. ‘평생 함께 하기로 한 사람’이라고 소개해봐도 될까요한겨울의 뉴욕이 로망이라고 외치던 이십 대 초반에 만나, 서른이 되는 해에 그 곳에 갔고, 그 곳에서 프로포즈를 받았어요. 그리고 그가 우는 모습을 처음 봤어요. 추운 뉴욕에서 그렁그렁한 눈으로 결혼하자는 말을 하는데.. 아,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이 플래시백처럼 스쳐지나가는 거예요.5년을 만나면서 첫 2년은 풋사랑하듯 마냥 행복하기만 했고, 그 다음 2년은 '우리가 이렇게 달랐나' 억지로 끼워 맞추며 생채기 내느라 애린 시간이 많았고, 그리고 마지막 1년은 좋아하는 이유를 말로 설명할 수 없을만큼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는 묘한 기분이 들었어요.그렇게 자연스럽게 미래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잘 살아볼게요. 앞으로 다가올 시간도 낯설겠지만, 조심스럽게 잘 해내보겠습니다.그리고 저희를 오래 지켜봐주신 곰도리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해요. 여러분이 이 관계를 지켜준 데에 정말 큰 몫을 해주셨다는 거 알고 계시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0 20:21
스타

조보아, 오늘(20일)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축하 부탁” [공식]

배우 조보아가 득남했다.20일 조보아의 소속사 빌리언스는 “조보아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린다”며 “현재 조보아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조보아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조보아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0 16:37
연예일반

[IS해외연예]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 투병 끝 사망…”사랑과 지지 감사”

미국 배우 에릭 데인이 루게릭병(ALS)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3세.19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피플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유족은 성명을 통해 “에릭 데인이 ALS와의 용감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유족은 “그는 마지막 순간을 사랑하는 친구들, 헌신적인 아내, 그리고 세상의 중심이었던 두 딸 빌리와 조지아와 함께 보냈다”며 “투병 기간 동안 ALS 인식 제고와 연구 지원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했고, 같은 싸움을 이어가는 이들을 돕기 위해 힘썼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의 사랑과 지지에 늘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에릭 데인은 지난해 4월 루게릭병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환자들을 위한 입법 및 모금 활동에 참여하는 등 관련 인식 제고에 앞장섰다. 1972년생인 그는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성형외과 전문의 마크 슬론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라스트 쉽’, ‘유포리아’ 등 드라마와 영화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그는 2004년 배우 레베카 게이하트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0 13:00
드라마

‘임성한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온다…정이찬→지영산, ‘닥터신’ 캐스팅 확정

배우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이 ‘닥터신’ 출연을 확정했다.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세해 중독성 있는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를 완성,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은 ‘닥터신’에서 한계를 뛰어넘은 파격 드라마의 주역으로 대활약을 펼친다.정이찬은 ‘닥터신’의 타이틀롤인 천재 의사 신주신 역을 맡았다. 극중 신주신은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이자 보육원 누아 재단 이사장으로 사망한 아버지 신우필 박사를 뛰어넘는 뇌수술 권위자다. ‘오아시스’, ‘환상 연가’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정이찬이 그려낼 최초의 의사 연기가 시선을 모은다.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으로 나선다. 극모모는 신주신(정이찬)과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사고로 인해 몸은 그대로지만, 뇌가 망가진 인물이다. 청량한 비주얼과 신선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 백서라의 첫 연기 도전에 귀추가 주목된다.안우연은 ‘닥터신’에서 신주신(정이찬)과 친구 사이이자 성공한 게임 개발자 하용중 역으로 ‘신사와 아가씨’, ‘아이돌아이’ 등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다시, 플라이’,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등에서 존재감을 빛낸 주세빈은 누아 재단 보육원 출신이자 성우일보 문화부 막내 기자 금바라 역으로 분해 활약을 펼친다. 영화 ‘세상의 아침’, 드라마 ‘모범형사’, ‘악마판사’, ‘밤이 되었습니다’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천영민은 모모(백서라)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누아 재단 보육원 출신인 김진주 역으로 반전 변신을 감행한다.‘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패션모델 아미 역을 맡아 충격적인 반전을 안기며 태풍의 핵으로 맹활약한 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의 엄마이자 갤러리의 대표인 현란희 역을 맡아 쫄깃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 두리안’, ‘완벽한 결혼의 정석’ 등에서 묵직한 관록의 연기로 내공을 증명한 전노민은 하용중(안우연)의 형이자 김진주(천영민)가 소속된 재임컴퍼니의 대표인 유명한 스타일리스트 제임스 역으로 출격, ‘닥터신’의 무게 중심을 단단하게 잡는다.‘결혼작사 이혼작곡3’와 ‘아씨 두리안’에서 파격 연기로 화제를 일으켰던 지영산은 독일에서 활동하다가 한국으로 귀국한 서양화가 폴 김 역으로 이전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다.제작진은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등 신선한 배우들과 연기파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닥터신’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장르적 혁명을 일으킬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닥터신’은 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0 09:20
스타

17년 뇌경색 투병 끝…故 방실이 2주기, 향년 61세로 남긴 무대의 꿈

가수 방실이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고인은 2024년 2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오랜 뇌경색 투병 끝에 향년 61세로 별세했다.1963년 인천 강화 출신인 방실이는 1980년대 미8군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1985년 박진숙, 양정희와 여성 3인조 서울 시스터즈를 결성해 ‘첫차’, ‘뱃고동’, ‘청춘열차’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그룹 해체 후 1990년 솔로로 전향한 고인은 ‘서울 탱고’, ‘여자의 마음’ 등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서울 탱고’는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으로 남았다. 1994년 결혼 후 한 차례 연예계를 떠났다가 2000년 복귀해 활동을 이어갔다.그러나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17년간 투병 생활을 했다. 2022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전신 마비와 당뇨 합병증인 망막증으로 시력을 거의 잃은 근황을 전하며 무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끝내 병세는 호전되지 않았고, 그는 다시 무대에 오르지 못한 채 영면에 들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0 07:06
스타

이서준, 7년 연인과 결혼…‘절친’ 이상이 “남창희와 같은 날” 재조명

배우 이서준이 오는 22일 ‘품절남’이 된다.이서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자필 편지를 게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그는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저의 단짝과 이제는 부부로서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다가오는 봄, 결혼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저희의 시작을 따뜻하게 축복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라며 “이제는 한 가정의 일원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깊이 있는 배우로서, 변함없이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2013년 연극 무대로 데뷔한 이서준은 배우 이상이, 김고은, 안은진 등을 배출한 ‘한예종 10학번’ 출신이다. 이에 최근 이상이가 웹 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한번 더 그의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당시 결혼을 앞둔 남창희와 함께 게스트 출연한 이상이는 “제 친구 이서준도 22일에 결혼한다”고 말했고, 남창희는 자신의 식과 시간이 겹치지 않는다며 이상이를 초대하기도 했다.한편 이서준은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활동 중이다. 영화 ‘브이아이피’ ‘물괴’ ‘한산: 용의 출현’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마우스’ 넷플릭스 ‘악연’에 출연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9 16:42
연예일반

‘김병우♥’ 함은정, 8살 연하 새신부의 첫 명절…만족도 최상 [AI포토컷]

배우 함은정이 결혼 후 처음 맞이한 설 연휴 일상을 공유했다.함은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엄마에게 명절 인사하러 가서 평소 좋아하시던 음식들도 놓고 셋이 처음 절도 했다. 처음으로 바꿔드린 아빠 차도 타보고 짝꿍(남편)과 여유로운 쉼도 가져봤다.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날씨도 좋고 선물 같았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남편 김병우 감독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이어 17일에는 “결혼 후 처음 맞는 명절. 어머니가 차려주신 정성 가득한 한 차림. 2차 저녁밥까지 먹었다. 직접 키우신 쑥이라니 이건 보약이 따로 없다”란 글과 함께 명절 음식으로 가득한 상을 찍어 올렸다. 함은정은 또 “너무 좋아요! 신나요! 감사합니다”라는 애교 가득한 인사를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결혼 후 첫 명절이라 더 의미 있어 보인다”, “김병우 감독과 행복한 모습 보기 좋다”, “앞으로도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 “시댁에서도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 어디서든 사랑받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김병우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 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 ‘대홍수’ 연출자로, 함은정보다 8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영화계 지인 모임에서 알게 돼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함은정은 현재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2026.02.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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