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보아.사진=서병수 기자
배우 조보아가 득남했다.
20일 조보아의 소속사 빌리언스는 “조보아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린다”며 “현재 조보아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조보아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