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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DB’ 꿈의 조합 멀어진다…“나폴리 유니폼 가능성 작아”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과 케빈 더 브라위너(34·SSC 나폴리)의 조합은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이탈리아 나폴리 소식을 다루는 ‘스파지오 나폴리’는 23일(한국시간) “최근 몇 주간 나폴리와 연결된 이름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라고 조명했다.여기서 언급된 선수가 바로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2024~25시즌 PSG에서 공식전 45경기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1군 선수로 활약했다. 하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등 주요 무대에선 선발에서 제외됐다. 특히 대회 8강부터 결승까진 벤치에 앉아 단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시즌 뒤엔 주전 경쟁에서 밀린 이강인이 팀을 떠날 것이란 루머가 잇따랐다. 차기 행선지로 꼽힌 팀 중 하나가 나폴리다. 하지만 최근 나폴리행 이적설도 조금씩 잦아드는 모양새다. 매체에 따르면 렐레보 소속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최근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와 함께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모레토 기자는 “이강인은 나폴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선수”라면서 “PSG와 재계약은 현재 멈춘 상태지만, 계약 만료에 임박한 것도 아니다. 유럽 챔피언 PSG는 이강인을 처분할 필요가 없다고 여기고, 그를 중요 자원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강인이 나폴리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은 작다”라고 발언했다.이어 “이번이 처음으로 나폴리행 가능성이 작아졌다고 말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상황이 그렇다”며 “물론 PSG를 떠날 가능성 자체는 존재하지만, 그 행선지가 프랑스나 이탈리아가 아닐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덧붙였다.모레토 기자는 과거 이강인의 PSG행을 먼저 주장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2024~25시즌 중엔 이강인과 직접 만난 사진을 게시하는 등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나폴리는 2024~25시즌 세리에 A 정상에 오르며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에서 활약하던 더 브라위너를 영입하며 이목을 끌었는데, 이후 추가 보강은 이루지 못한 상태다.김우중 기자 2025.06.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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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지옥’ 이강인, 못 뛰는데 PSG 남을 가능성↑…1티어 기자 확인, 도대체 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잔류 가능성이 떠올랐다.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나폴리 24는 “이강인의 나폴리행 가능성이 작다”고 2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의 최근 발언을 전했다. 모레토 기자는 이강인의 PSG행을 처음 보도한 인물이다.모레토 기자는 이적시장 최고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PSG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이강인은 나폴리가 높이 평가하는 선수다. 현재 PSG와 (이강인 측의) 계약 연장이 교착 상태에 있지만, 그는 장기 계약 선수”라면서도 “PSG는 그를 매각할 필요가 없으며 중요한 선수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다.2023년 7월 PSG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여전히 PSG와 계약이 3년 남은 셈이다.PSG 입단 2년 차였던 지난 시즌에도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한 이강인은 올여름 이적이 유력한 분위기였다. 특히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챔피언인 나폴리가 이강인 영입 열망을 한껏 드러냈다. 그러나 모레토 기자는 “현재로서는 나폴리에서 이강인을 볼 가능성이 상당히 작다”면서 “이강인이 PSG를 떠난다면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제외한 해외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발언을 종합하면 이강인이 2025~26시즌에도 PSG 소속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다만 해외 이적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본 만큼, 올여름 PSG 퇴단을 배제할 수는 없다.이강인은 앞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크리스털 팰리스, 뉴캐슬 유나이티드,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비야레알 등과 연결된 바 있다. 현재로서는 PSG의 의중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PSG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이 있었던 이강인은 2024~25시즌 리그1 30경기에 나서 6골 6도움을 올렸다. 준수한 스텟을 쌓았으나 지난해 11월 이후 리그 폐막까지 골 맛을 보지 못했다.그는 지난 16일 열린 아틀레티코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B조 1차전 후반 막판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소속팀에서 7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김희웅 기자 2025.06.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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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이강인에게 톱클래스 연봉 제안…콘테는 싫어할지도” 현지 매체 깜짝 주장

한 이탈리아 현지 매체가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SSC 나폴리 이적설을 조명했다. 특히 나폴리 구단이 이강인에게 높은 수준의 연봉을 제안했다고 주장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나폴리 소식을 다루는 ‘나폴리네트워크’는 8일(한국시간) “나폴리가 PSG 소속 미드필더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인다”면서 “구단은 그에게 톱클래스 연봉을 제안했다”라고 주장했다.매체는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PSG와 나폴리의 우호적인 관계로 인해 이번 협상에 대해 전반적으로 낙관적인 분위기가 감지된다”면서 “나폴리는 보너스를 포함해 3000~3500만 유로(약 540억원) 수준에서 협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두 클럽 간 경제적 합의에 대해선 큰 의문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PSG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무리한 이강인은 최근 나폴리 이적설에 연일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는 올 시즌 공식전 45경기 6골 6도움을 올리며 팀의 4관왕 여정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시즌 막바지 주요 경기에선 벤치를 지키는 일이 잦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선 8강부터 결승전까지 단 한 차례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20대 중반인 그가 결국 새로운 기회를 위해 팀을 떠날 거란 전망이 잇따랐다.이강인은 PSG와 2028년까지 장기 계약된 상태지만, 현지 유력지 레퀴프는 PSG가 납득할 만한 제안이 온다면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할 거라 보도한 바 있다. PSG는 2년 전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2200만 유로(약 340억원)를 쓴 거로 알려져 있다.한편 나폴리네트워크는 “이강인 본인의 동의를 기다리고 있다”며 “그는 현재 시간을 두고 신중히 고려하는 모습이며, 나폴리행에 큰 열정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현재 순수 연봉 400만 유로(약 62억원)의 계약이 남아 있다. 나폴리의 제안은 이보다 높다”라고 설명했다.매체에 따르면 나폴리는 이강인에게 5년 계약과 연봉 500만 유로(약 77억원)를 제안했다고 주장한다. 이어 “구단은 향후 인상 조항까지 포함된 매우 매력적인 제안으로 그를 설득하고자 한다. 이강인의 에이전트는 나폴리행에 긍정적이며, 자신의 의뢰인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나폴리는 이번 영입이 경기 외적으로도 큰 영향력을 가져올 수 있다고 본다. 그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의 아이콘이다. PSG의 아시아 판매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는 비EU 선수 슬롯 중 하나를 차지하게 된다. 이는 기술적·경제적으로 모두 큰 투자임을 의미한다”라고 분석했다.끝으로 매체는 이강인을 두고 “단신 플레이메이커인 그는 좁은 공간에서의 빠른 움직임과 강력한 왼발을 자랑한다. 순수한 10번 역할뿐 아니라 중거리 슛 능력을 살릴 수 있는 윙어로도 활용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이어 “공격력은 탁월하지만 수비 기여도가 제한적인 이강인이 투입될 경우, 이를 보완할 수비력이 뛰어난 풀백 영입이 필수로 검토될 거”라면서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이강인의 영입을 가장 탐탁지 않아 하는 인물이다. 콘테 감독은 같은 금액이라면 세리에 A에 더 잘 적응할 수 있고, 희생정신이 강한 윙어에게 투자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덧붙였다.김우중 기자 2025.06.09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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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비차 줬으니, LEE 보내줘’ PSG↔나폴리 트레이드설…“우호적 관계, 이적료 절약 가능”

한 이탈리아 매체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나폴리행을 점치며 결과적으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의 맞교환이 될 거라 내다봤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나폴리를 떠나 PSG에 입성한 바 있다.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3일(한국시간) “나폴리는 크바라츠헬리아와의 거래 이후 PSG에 이강인을 요청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매체는 “나폴리는 전력 보강을 노리고 있으며, 이강인이 크바라츠헬리아와 자리를 맞바꾸게 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크바라츠헬리아는 인터 밀란(이탈리아)과의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5-0 승리에 기여했다. PSG는 인터 밀란을 꺾고 트레블(3관왕)을 완성했고, 크바라츠헬리아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조명했다.나폴리의 에이스로 활약해 오던 크바라츠헬리아는 지난 1월 PSG에 입성했다. 당시 PSG는 이적료 7000만 유로(약 1100억원)를 투자했다. 효과는 발군이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PSG 합류 후 공식전 25경기 7골 6도움을 올렸다. UCL에서도 8강부터 결승전까지 공격 포인트를 꾸준히 올렸다. 이는 전반기 나폴리 성적(19경기 5골 3도움)보다 월등히 좋았다.공교롭게도 크바라츠헬리아가 입성하면서, 이강인의 출전 시간은 점차 줄었다. 3월에는 A매치 기간 발목 부상을 입고 전열에서 이탈하는 악재도 겪었다. 매체도 “크바라츠헬리아 입성 후 리그1에서 6골 6도움을 올린 이강인은 벤치로 밀려났다”고 짚었다.이후 나폴리가 이강인의 영입을 노린다는 주장으로 이어졌다. 매체는 코리에레 델레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 “나폴리는 이 상황을 이용해 이강인을 데려오고자 한다”며 “이는 사실상 크바라츠헬리아와 이강인의 트레이드를 의미한다”며 “이강인은 공식전 45경기 나섰지만, 선발 출전은 26경기에 그쳤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30억원)로 알려져 있으나, 두 구단의 우호적인 관계를 고려하면 이적료 할인 또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도 가능할 거”라고 내다봤다.이강인은 PSG와 2028년까지 장기 계약된 상태지만, 줄어든 입지 탓에 일찌감치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결국 관건은 이적료가 될 거로 보인다. 전날(2일)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곤살루 하무스와 이강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동안 PSG를 떠날 수 있도록 허용될 예정”이라면서 “이강인은 공식전 45경기 나섰지만, 하무스와 마찬가지로 선발 출전은 드물었다. UCL에서는 단 4경기만 선발 출전했으며, 토너먼트 단계에선 한 번도 선발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라고 짚었다. 동시에 “적절한 이적료가 제시된다면, 이번 여름 이적이 허용될 예정이다. PSG가 이 두 선수를 팔아야 할 의무는 없다”라고 덧붙였다.김우중 기자 2025.06.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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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못 뛰어도 인기 폭발…“사우디까지 관심” 나폴리행 장담 못 한다

그야말로 인기 폭발이다. 올여름 이강인과 파리 생제르맹이 결별설이 도는 가운데, 그가 다수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스페인 매체 ‘렐레보’ 소속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이강인과 PSG의 재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이강인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큰 스타 플레이어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이어 “여러 클럽이 그의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지만, 지금까지 PSG와 최종 합의한 구단은 없다”며 “나폴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 스페인 팀, 사우디아라비아 팀까지 모두 관심을 보인다”고 부연했다.모레토 기자는 이적시장 전문가이며 공신력이 높은 언론인으로 꼽힌다. 그는 과거부터 이강인 이적설 등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했다. 2023년 7월 PSG에 입단한 이강인은 계약이 3년 남았지만, 계속해서 이적설에 시달리고 있다. 팀 내 입지가 좁아진 탓이다.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1 30경기(교체 출전 11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9경기(교체 출전 6회)에 나섰다. 후반기로 갈수록 교체로 뛰는 일이 잦았고, 중요한 경기에서 배제되는 빈도가 늘었다. 사실상 교체 자원 중에서도 뒷순위로 밀린 형세다.뛰어야 하는 선수로서는 당연히 이적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 굵직한 팀들이 이강인에게 손을 내미는 분위기다.최근 튀르키예 출신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역시 이강인이 AC밀란, 유벤투스, 나폴리(이상 이탈리아) 등의 관심을 받는다고 전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강인은 여전히 다수 팀의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나폴리가 이강인 영입전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여러 팀이 본격적으로 뛰어든 만큼, 행선지를 쉽사리 예측할 수 없다. 관건은 이적료다. PSG는 이강인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624억원)에서 5000만 유로(780억원) 선을 원한다. 협상하는 팀으로서는 난색을 보일 수 있다.축구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이강인의 시장가치는 3000만 유로(468억원)다. 이강인이 2년 전 마요르카를 떠나 PSG 유니폼을 입을 때 이적료 2200만 유로(343억원)를 기록했다.김희웅 기자 2025.05.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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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 다음 시즌에도 하늘색 유니폼 입나…“연봉 협상이 관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레전드 케빈 더 브라위너가 다음 시즌에도 하늘색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이탈리아의 한 매체는 더 브라위너의 나폴리행을 주장하며 연봉 협상이 관건일 것이라 내다봤다.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는 25일(한국시간) “스쿠데토(세리에 A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나폴리는 기준을 더욱 높이고 싶어 한다”면서 “최근 3년간 2차례 스쿠데토를 차지한 나폴리는 이적시장에서 주인공이 될 준비가 돼 있다. 이탈리아 챔피언은 스쿼드를 강화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일부 영입 후보를 정해놓은 상태”라고 전했다.여기서 언급된 후보 중 한 명이 바로 더 브라위너다. 더 브라위너는 올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와의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 매체는 “더 브라위너는 나폴리 팬들의 꿈을 자극하는 이름”이라며 “더 브라위너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뛸 의지가 있다. 나폴리 단장은 비밀리에 영국으로 향해 선수와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더 브라위너와 그의 가족 모두 나폴리 이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이제 연봉 협상이 관건이다. 다른 EPL 구단들과의 경쟁도 경계해야 한다”라고 내다봤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더 브라위너가 나폴리의 제안을 받고 다음 주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나폴리는 3년 계약을 제안했다. 처음 2년은 세후 연봉 600만 유로(약 93억원), 마지막 3년째는 연봉 500만 유로(약 77억원)를 제시했다. 별도의 사이닝 보너스도 주기로 했다”라며 구체적인 조건까지 언급했다.한편 더 브라위너는 맨시티에서만 공식전 421경기 108골 177도움을 올렸다. 이 기간 맨시티는 EPL 우승 6회·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 우승 2회·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컵 우승 5회 등 각종 트로피를 쓸어 담았다. 2022~23시즌에는 구단 역사상 최초의 UCL 우승을 포함해 트레블(3관왕) 위업까지 썼다. 맨시티에 대한 애정도 각별하다. 더 브라위너는 지난 21일 본머스와의 EPL 홈 경기를 마치고 “맨체스터는 내 아이들이 태어난 곳”이라며 “가족과 함께 이곳에 왔는데, 10년이나 있을 줄은 몰랐다. 이 선수들과 함께 뛸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김우중 기자 2025.05.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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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나폴리행 진실, ‘Here We Go’ 기자 직접 확인…“PSG가 오시멘 딜 거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4~25시즌에도 프랑스 무대를 누빌 전망이다.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빅터 오시멘(나폴리)을 위한 PSG와 나폴리의 협상이 최근 회담 이후 진전되지 않았다”고 전했다.로마노 기자는 특유의 선수들의 이적이 확정되면 ‘Here We Go’라는 문구와 함께 소식을 전한다. 꽤 공신력 있는 기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하다.로마노 기자는 “PSG는 이강인을 (오시멘) 거래에 포함하는 것을 거부했으며 나폴리가 원하는 대로 방출 조항을 발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나폴리가 이강인을 콕 집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PSG는 고개를 저었다. PSG는 이탈리아 무대를 평정한 공격수 오시멘을 노렸다. 검증된 오시멘을 품으면서 올여름 팀을 떠난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공백을 메우려고 했다.나폴리는 이강인을 원했다. 대개 다수 팀이 선수를 매각할 때 ‘현금’을 원하지만, 나폴리는 PSG에 오시멘을 넘겨주는 조건으로 이적료 9000만 유로(1360억원)에 이강인을 포함하는 거래를 바랐다. 하지만 PSG는 이강인을 내줄 생각이 추호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축구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오시멘의 시장 가치는 1억 유로(1511억원)다. 오시멘과 나폴리의 계약은 2년 뒤 만료된다. 나폴리 입장에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오시멘을 매각해 제값을 받을 적기다.그러나 나폴리와 PSG의 거래가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로마노 기자는 “이러한 조건(9000만 유로+이강인)에서는 거래가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며 “PSG는 곤살루 하무스와 콜로 무아니에게도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끊임없이 이적설에 시달렸던 이강인은 새 시즌에도 PSG 유니폼을 입고 피치를 누빌 전망이다. PSG가 여러 오퍼를 단칼에 거절한 만큼, 다른 구단의 추가 제안이 들어와도 걷어찰 것으로 보인다.올여름 한국에서 휴식하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한 이강인은 23일 PSG에 합류했다. 이강인이 지난주부터 진행된 PSG 훈련에 참가하지 않으면서 이적설이 점화됐지만, 팀에 복귀해 곧장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다.이강인은 의료 검사를 받던 도중 “나는 시즌을 시작할 준비는 됐지만, 이건(메디컬 테스트) 아니다”라며 웃었다. 문제없이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이강인은 곧장 체육관 훈련에 돌입했다. 지난해 7월 PSG에 입단한 이강인은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다수 팀의 관심을 받았다. 나폴리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이강인을 보고 군침을 흘렸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이강인을 품기 위해 이적료 4000만 파운드(719억원)를 준비했다. 하지만 협상은 진행되지 않았다.최근에는 PSG가 1000억원 이상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2일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PSG가 이강인을 향한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며 “공개되지 않은 EPL 구단이 7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들여 이강인을 영입하려 시도했지만, PSG는 이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이강인은 프랑스 무대에서 무난하게 첫발을 뗐다.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1 23경기에 출전해 3골 4도움을 올렸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9경기에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완전한 주전 선수는 아니었지만, 윙어와 중앙 미드필더로 뛰며 준주전급 입지를 다졌다. 시즌 중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등 축구대표팀 소속으로 여러 대회에 나섰다는 것을 고려하면, 꽤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았다. PSG에서 첫 시즌 리그1, 트로페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등 우승 트로피를 3개나 들어 올렸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도 이강인을 향해 늘 믿음을 보였다. 지난해 8월 방한한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은 스페인에서 오래 생활해서 잘 알고 있다. 마요르카에서 마지막 시즌에 굉장히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완성형 선수이며 기술이 좋고 육체적으로 뛰어나다. 보는 즐거움을 주는 선수다. 중앙, 측면 가리지 않고 잘 뛸 수 있다. 이강인을 데리고 있어 굉장히 만족스럽다”며 웃었다.실제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에게 여러 역할을 부여했다. 그만큼 믿음을 보였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김희웅 기자 2024.07.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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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이적 1년 만에 이적설 떴다…김민재 뛰던 나폴리행 거론

이강인(23)이 파리 생제르맹(PSG) 입단 한 시즌 만에 이적설이 돌고 있다. 행선지는 김민재의 전 소속팀이기도 한 나폴리다. PSG가 추진 중인 빅터 오시멘 영입 과정에 이강인 카드가 활용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폴리는 과거에도 이강인 영입에 큰 관심을 나타낸 구단이기도 하다.이탈리아 매체 일마티노는 14일(한국시간) “나폴리가 올여름 오시멘을 잔류시키는 건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PSG는 이미 오시멘 영입을 위해 계약 기간과 연봉 등은 제안했다”며 “다만 PSG는 1억 2000만 유로(약 1769억원)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을 어떻게든 줄일 가능성이 크다. 이 과정에서 나폴리가 고려할 수도 있는 선택지는 카를로스 솔레로나 마르코 아센시오, 이강인, 루카스 베랄도”라고 전했다.실제 PSG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기정사실이 된 킬리안 음바페의 이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 내로라하는 공격수 영입설이 돌고 있다. 대표적인 후보가 지난 시즌 세리에A 득점왕(26골) 오시멘이다. 지난 시즌만큼은 아니지만 올 시즌도 오시멘은 12골을 기록하며 득점 공동 4위에 올라 있다.다만 음바페가 계약 만료를 통한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나다 보니, 음바페 이적 과정에서 이적료 수익은 기대할 수 없는 상황. 1억 2000만 유로로 알려진 바이아웃은 PSG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액수다. 이 과정에서 나폴리가 오시멘의 이적료를 협상하는 과정에서 고려해 볼 수 있는 선택지 중 하나가 이강인이라는 것이다. 실제 나폴리는 그동안 이강인 영입을 추진했던 구단이기도 하다. 지난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활약할 당시에도 이적설이 돌았다. 결과적으로 나폴리 이적은 무산되고 이강인의 행선지는 PSG가 됐지만, 오시멘 이적 과정에서 다시 한 번 이강인의 영입을 다시 추진할 수 있다는 게 현지 설명이다.다만 실제 이강인의 나폴리 이적이 구체화되기 위해선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이강인의 트레이드설이 제기된 게 이탈리아 매체인 것처럼 어디까지나 나폴리 측 구상 중 하나다. 당장 PSG가 이강인을 트레이드 카드로 받아들일지가 첫 번째 관건이고,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강인이 나폴리 이적에 동의해야만 협상이 가능한 일이다. 나폴리보다 규모가 큰 데다 유럽 최정상에 도전하는 PSG 소속인 이강인이 굳이 나폴리행을 택할지는 매우 불투명하다. 물론 나폴리는 지난 시즌 세리에A 정상에 오른 팀이지만, 정작 이번 시즌은 세리에A 8위에 머무르고 있는 데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6강에서 탈락했다. 이강인이 PSG에서 전력 외로 구분된 것도 아니고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도 한 시즌 만에 팀을 떠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이강인과 PSG의 계약 기간이 2028년 6월까지로 아직 4년이나 더 남았다는 점도 같은 맥락이다. 김명석 기자 2024.04.1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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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동료 ‘18세 신동’, 나폴리행 임박→이적료가 KIM의 3배?

튀르키예 축구 신동 아르다 귈러(18·페네르바체)의 나폴리 이적이 임박했다. 이탈리아 매체 아레나 나폴리는 19일(한국시간) “나폴리의 귈러 영입이 일주일 내에 체결될 수 있다”며 “양측은 이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몇 가지 세부 사항을 결정하는 일만 남았다”고 보도했다.귈러는 페네르바체의 미래로 꼽힌다. 지난 시즌 17세의 어린 나이에도 프로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페네르바체에서 뛰었던 김민재와도 함께 피치를 누볐다. 올 시즌에는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18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올렸다. 9경기를 교체로 뛰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 어릴 적부터 주목받던 그는 빼어난 드리블, 패스 능력을 지녔다. 페네르바체에서는 에이스를 상징하는 ‘10번’을 달고 피치를 누빈다. 재능을 인정받은 귈러는 지난해 11월 튀르키예 성인 대표팀 데뷔전도 치렀다. 매체에 따르면, 나폴리는 귈러의 뛰어난 기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투자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했는지, 발 빠르게 영입 전선에 뛰어들었다. 아레나 나폴리는 “아우렐리오 데 로렌티스 나폴리 회장은 귈러를 데려오기 위해 5,000만 유로(716억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유망주 치곤 매우 높은 금액이다. 김민재가 지난해 페네르바체를 떠나 나폴리 유니폼을 입을 당시, 발생한 이적료가 1,805만 유로(258억원)다. 나폴리가 귈러를 품기 위해 김민재의 이적료보다 3배 높은 금액을 지출한다는 뜻이다. 다만 정확한 정보인지는 미지수다.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풋볼 리포트는 같은 날 “귈러가 나폴리로 가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며 “귈러의 이적료가 2,000만 유로(286억원)를 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축구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귈러의 시장 가치는 1,100만 유로(157억원)로 평가된다. 실제 이적 시 몸값이 뛰는 것을 고려하면, 2,000만 유로가 적절해 보이는 게 사실이다. 귈러가 나폴리에 입단한다면, 김민재와 재회할지 주목된다. 김민재는 나폴리 입단 한 시즌 만에 이적설을 몰고 다니고 있다. 빼어난 활약을 펼친 덕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맹 등 빅클럽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김희웅 기자 2023.05.1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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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맨유·뉴캐슬행 탄력받는다… 단장 이적→‘KIM 친구’도 EPL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낭보가 날아들었다. 나폴리 단장이 팀을 옮기면서 김민재와 빅터 오시멘 영입이 탄력을 받으리란 전망이 나온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8일(한국시간) “맨유가 노리는 나폴리 듀오 오시멘과 김민재 영입의 가장 큰 장벽이 제거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매체가 콕 집은 ‘장벽’은 크리스티아누 지운톨리 나폴리 단장을 뜻한다. 지운톨리 단장은 협상의 대가다. 여간해서는 선수를 쉽게 내주지 않는 것으로 악명높다. 지운톨리 단장이 유벤투스로 적을 옮길 가능성이 커지면서 맨유가 나폴리 듀오를 쉽게 품으리라는 예상이 나온 것.2015년 나폴리 단장직을 맡은 지운톨리는 선수 영입과 매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쳐왔다. 올 시즌을 앞두고 유럽에서는 ‘무명’에 가까웠던 김민재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데려온 게 큰 성과다. 아울러 2020년 오시멘을 데려왔는데, 이때의 스토리가 화제다. 지운톨리 단장과 함께 일했던 지안도메니코 코스티는 최근 이탈리아 매체 투토 스포르트를 통해 “오시멘을 영입한 것은 지운톨리 단장의 가장 큰 업적”이라며 입을 뗐다.이어 “오시멘은 3일 동안 호텔에 갇혀 있었다. 리버풀이 관심을 두고 있고,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적을 결정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지운톨리 단장은 3일간 호텔에서 오시멘과 대화하며 나폴리행을 설득했다”며 “그는 에너지가 넘쳤다. 지운톨리 단장은 하루에 100통씩 전화하는 사람이었다”고 했다. 그만큼 선수 영입, 이적에 사력을 쏟는 인물이다. 지운톨리 단장이 있는 이상, 나폴리 선수들이 쉬이 이적하는 일은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현지에서 지운톨리 단장의 유벤투스행 가능성이 커졌다는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김민재 등 핵심 선수들의 이적이 조금은 순조롭게 진행될 가능성도 커지는 셈이다. 지온톨리 단장의 나폴리 퇴단은 맨유 입장에서 낭보다. 맨유는 오시멘과 김민재를 영입 후보에 올려뒀다. 맨유 2선에는 정상급 자원들이 즐비하지만, 방점을 찍을 만한 스트라이커가 부재하다. 수비 라인에는 라파엘 바란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버티고 있지만, 이들과 경쟁할 센터백이 없다. 맨유가 오시멘과 김민재를 원하는 이유다. 맨유는 김민재 영입을 위해 바이아웃(이적 허용 금액) 5,600만 유로(808억원) 이상의 액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봉 역시 4배 이상을 보장한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 김민재 영입을 얼마큼 열망하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현재로서는 맨유가 가장 유력한 김민재의 차기 행선지로 꼽힌다. 다만 이적은 장담할 수 없다. 김민재와 계약을 바라는 팀이 여럿 있기 때문이다. 더하드태클 등 영국 복수 매체는 같은 날 뉴캐슬 유나이티드 역시 김민재의 바이아웃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뉴캐슬 역시 매력적인 선택지다. ‘오일 머니’를 앞세운 뉴캐슬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신흥 강호다. 화끈한 투자로 정상급 선수들을 줄줄이 품고 있다. 키어런 트리피어, 브루누 기마랑이스, 알렉산더 이삭 등 포지션마다 수준급 선수들이 버티고 있다.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나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뉴캐슬(승점 66)은 리그 3경기를 남겨둔 현재 3위다. 4위 맨유와 승점이 같지만, 새 시즌 UCL 티켓을 거머쥘 가능성이 상당하다. 김민재가 다음 팀을 고를 때 충분히 고려할 만한 사항이다. 지난해 7월 나폴리에 입단한 김민재는 33년 만의 이탈리아 세리에 A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적 후 곧장 주전을 꿰찼고, 특유의 터프한 수비로 이탈리아 무대를 장악했다. 오시멘, 크바라츠헬리아와 돌풍 주역으로 꼽히는 배경이다. 세리에 A 입성 한 시즌 만에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했다. 맨유, 뉴캐슬을 비롯해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파리 생제르맹 등 유럽 유수의 클럽이 그를 지켜보고 있다. 김민재와 동행을 이어가길 원하는 나폴리 입장에서 이적을 막기 어려운 이유다. 나폴리는 김민재의 바이아웃을 지우거나 금액을 높이는 동시, 계약기간을 늘리고 싶어 한다. 하지만 현 상황은 확실히 김민재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김희웅 기자 2023.05.1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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