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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나비, 브라톱 만삭 화보 공개... 아름다운 D라인 [IS하이컷]

가수 나비가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나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잠시 유럽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유럽에서 만삭 화보 촬영에 나선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톱 스타일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그는 임신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남편과 함께 촬영 현장을 찾은 모습도 공개되며 행복한 분위기를 더했다.사진을 본 지인과 누리꾼들은 “아름답다”, “임산부가 왜 이렇게 예쁘냐”, “둘째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했다.앞서 나비는 지난해 10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워킹맘으로 첫째를 키우며 둘째를 고민해왔는데 감사하게도 아기가 찾아왔다”며 “두려움도 있었지만 지금은 매우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다.1986년생인 나비는 2019년 축구선수 출신으로 축구교실을 운영 중인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2021년 5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임신 31주 차로 오는 4월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6 07:24
스타

[TVis] 박남정, 미모의 둘째딸 공개…”대학교 5곳 합격, 일본어 자격증도” (내 새끼2)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이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25일 첫 방송된 tvN 스토리·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박시우가 두 번째 입주자로 등장했다. 박시우는 “항상 뭔가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어서 시간을 낭비하는 걸 싫어한다. 일본어나 영어를 공부하고, 러닝을 매일 10km씩 뛰다 보니 연애할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박남정 역시 “자기 관리를 엄청 한다”고 전했다.이어 ‘입시 5관왕’ 사실도 공개됐다. 박남정은 “동시에 대학교 5군데에 합격했다. 일본어 자격증도 땄다. 나는 공부하는 줄도 몰랐는데 몇 달을 혼자 방에서 공부하더니”라고 자랑했다. 박시우는 “처음 보면 차갑고 다가가기 어렵다고 하시는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 가면 많이 뚝딱거린다”며 “항상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 잘 맞는 사람을 만나 설렘을 느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한편 ‘내 새끼의 연애2’는 부모의 시선으로 자녀의 연애를 지켜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1:18
뮤직

더크로스 이시하, 음저협 25대 회장 취임 “창작자의 삶 바꾸는 협회 될 것”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회장 이시하)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더 크로스 멤버 이시하가 향후 4년간 음저협 운영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협회의 중심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이 회장이 제시한 4대 과제는 명확하다.첫째, 징수 확대를 넘어 한국 음악 작가들의 실질 소득 증대. 외형적 징수 규모 경쟁 보다 실제로 창작자의 통장에 찍히는 금액을 높여 작가들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것이다.둘째, AI와 음악 작가의 상생 구조 확립. AI 확산을 위기로만 보지 않고, 정당한 보상 체계를 제도화해 공존의 질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셋째,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저작권료 2배 확대. 글로벌 징수 네트워크 강화와 권리 보호 체계 재정비를 통해 역유입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넷째, 파격적인 복지 향상. 창작자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감 가능한 복지 시스템을 재설계하겠다는 방침이다.이 회장은 “숫자를 키우는 협회가 아니라, 창작자의 삶을 바꾸는 협회가 되겠다”며 “4년 안에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이 같은 변화 지향적 청사진은 세대교체에 대한 회원들의 요구와 맞물리며 힘을 얻었다. 안팎에서는 창작 현장을 이해하고 실행력을 갖춘 젊은 리더의 등장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음저협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이시하 회장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보컬리스트 김혁건과 함께 더 크로스로 꾸준히 활동하며 ‘돈 크라이’, ‘당신을 위하여’ 등의 히트곡을 남겨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또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 그는 앞으로 4년간 기존 음악 활동을 잠시 멈추고, 음저협이 대한민국의 국익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25 17:02
예능

이민정, 子준후 방 최초 공개…“둘째 가지면서 신경 못 써줘” 울컥 (이민정 MJ)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방을 공개했다.24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 맡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이민정은 아들의 방을 새로 꾸며주기 위해 함께 매트리스 매장을 찾아 다양한 매트리스에 누워보며 체험했다. 2주 뒤 이민정은 “소프트하면서도 살짝 하드한 매트리스로 골랐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다고 하더라. 바꾸고 나서 준후가 진짜 꿀잠이라고 하더라”며 뿌듯해했다.바뀐 준후의 방은 고학년의 방답게 기존보다 모던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이민정은 준후를 위해 편지를 준비했고, 이를 본 준후는 편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이민정은 편지에 “3년 전 엄마가 둘째를 가지면서 너도 같이 정신없고 서운함도 있을 법한데 밝고 씩씩하게 동생 귀여워 해주면서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 그동안 신경 못 써준 네 방을 바꿔줬는데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고 적었다.준후는 이어 바뀐 방에 대해 “푹신푹신하고 잠도 잘 온다”고 마음에 들어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4 20:22
연예일반

‘이종혁 아들’ 이준수, 중앙대 새내기 됐다... 폭풍 성장의 예

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가 중앙대학교 새내기가 됐다.이준수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열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신입생 입학식 현장과 캠퍼스 전경이 담겼다. 이를 통해 중앙대학교에 입학한 사실을 직접 알린 셈이다.이준수는 지난해 11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 전공을 비롯해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연기전공,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부 연기예술전공 수시 전형 1·2차에 합격한 바 있다.2007년생인 이준수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얼굴을 알렸다.한편 이준수의 형 이탁수 역시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4 17:22
예능

둘째 딸 “직장 성추행 사건에도, 父 ‘네 잘못’”…오은영 “문제는 가족” (가족지옥)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 공격하는 둘째 딸과 방어하는 가족, ‘공방 가족’의 사연이 전해졌다.2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는 사소한 일에도 공격적으로 돌변하는 작은딸과 그런 딸의 눈치를 보며 숨죽여 지내고 있는 가족들의 위태로운 일상이 공개됐다. ‘가족 지옥’은 가까운 사이이기에 더욱 깊은 상처를 주고받는 가족의 문제를 조명하는 신년 기획 특집으로, 다섯 가족의 사연을 차례로 다루고 있다. 그중 두 번째 가족인 '공방 가족'은 파국을 향해 치닫는 갈등으로 안방에 큰 충격을 안겼다.방송 초반부터 둘째 딸은 가족들에게 거침없이 폭언을 쏟고, 일상적인 대화조차 나누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가족들이 서로를 탓하고 있다며 사연을 제보한 당사자이지만, 등산을 가자고 권유하는 엄마에게 “당신들 마음에 칼로 난도질하고 살겠다는데 왜 이제 와서 쇼를 하는데?”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엄마는 딸의 방문을 여는 것조차 두려워하며 가족의 깊은 갈등을 짐작하게 했다.아빠는 둘째 딸의 폭언이 담긴 녹취 음성을 공개했다. 가족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언니를 폭행해 출동한 경찰에게까지 격한 말을 쏟아낸 정황이 담겨 있었다. 아빠는 “딸이 점점 과격해지고 있다.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증거를 갖고 있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작은딸 역시 가족의 모습을 촬영해 상담에 활용하겠다며 거실에 CCTV를 설치했다고. 아빠는 둘째 딸에게 경계성 성격 장애가 있다고 믿고 있었다. 의사로부터 감정 조절을 돕는 약을 처방받았으나 딸이 이를 전혀 복용하지 않았다고. 심지어 한 상담사는 강제 입원이 가능한 병원의 연락처까지 메모로 건네줬다고 밝혔다. 아빠는 “우리라도 살아야 하는데 도저히 해결이 안 되니까 입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호적 정리도 할 수 있으면 해야겠다”라고 토로했다. 하지만 둘째 딸의 입장은 달랐다. 둘째 딸은 “부모님은 내가 힘들 때 항상 곁에 없었다. 가족에 대한 마음을 닫고부터 고의로 말을 더 과격하게 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오랫동안 가족과 대화다운 대화를 나누지 않은 둘째 딸. 제작진의 설득 끝에 ‘공방 가족’ 네 사람은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에서 둘째 딸은 20대 초반 사내 성추행을 당했을 당시 아빠로부터 “네가 행동을 똑바로 했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네 잘못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딸이 트라우마로 남은 사건을 언급하는 순간에도 아빠는 고기를 굽고, 큰딸에게 채소를 건네달라고 말하는 등의 태도로 충격을 안겼다.오은영 박사는 “둘째 따님은 입원이 도움 되지 않는다. 경계성 성격 장애는 화를 잘 내고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 극심한 내적 고통이 있는 사람을 말한다. 둘째 따님은 가족 이외의 다른 분과는 안정적이고 상식적으로 반응한다. 가족하고만 문제가 있다면 답은 그 안에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상처가 된 사건을 대하는 가족과 둘째 딸 사이의 고통의 온도 차이를 짚어내며, 그것이 깊은 서러움으로 쌓였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특히, 대화의 본질을 자꾸 비껴가는 아빠의 태도에 “늘 이렇게 대화하십니까?”라고 날카롭게 물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둘째 딸은 “아빠에게 많이 맞고 살았다. 살점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맞아 피를 흘린 적도 있다”라는 충격적인 고백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아닌 또 다른 중년 부부와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이 포착돼, 이들의 정체와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방 가족’ 작은딸의 두 가족 이야기는 다음 주 월요일 오후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4 08:46
드라마

최진혁♥오연서, 돌잔치서 둘째 입덧…‘아기생’ 1.9% ‘자체 최고’ 종영 [차트IS]

최진혁과 오연서의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아기가 생겼어요’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9%를 기록했다. 직전화 대비 0.5%포인트 상승했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아기가 생겼어요’는 각자 사정으로 비혼을 결심했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최종회에서는 두준(최진혁)과 희원(오연서)이 사랑도 일도 꽉 잡으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끝을 맺었다.결혼을 반대하던 희원의 엄마 선정(김수진)의 허가도 구했으며, 두 사람에게 훼방을 놓던 정음(백은혜)의 딸 세현(장여빈)을 교통사고 위협에서 두준이 구해내면서 극적인 화해에 성공했다.두준은 희원에게 “이 손 잡기까지 너무 오래 걸려 미안합니다. 오래 걸렸던 만큼 다신 놓고 싶지 않은데 허락해 줄래요? 나랑 결혼해 줘요”라며 고백했고, 이후 두 사람은 달콤한 연애와 프러포즈를 거쳐 결혼에 골인했다. 특히 희원은 본인의 이름을 딴 맥주 브랜드를 출시하는 등 일까지 승승장구하며 주체적이고 당당한 삶을 살게 됐다. 또한 민욱(홍종현)을 향한 미란(김다솜)의 짝사랑도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더 행복한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 특히 마지막엔 희원이 둘째를 임신한 듯 입덧을 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를 해피엔딩으로 썼다.한편 ‘아기생’은 시청률 2%대의 벽을 넘지 못했으나,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톱10 시리즈’에 꾸준히 진입했으며,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서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지역 시청자 수 1위(방영 2주차 기준), 일본 OTT 플랫폼 유넥스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반응을 얻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23 13:34
스타

[단독] ‘글로벌 비상’ 기세 증명한 넥스지 “스키즈처럼 KGMA 대상이 우리의 꿈” [IS인터뷰]

“KGMA에서 대상을 타는 게 목표입니다.”그룹 넥스지가 최근 서울 강동구 JYP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일간스포츠를 만나 더 큰 꿈을 밝혔다.넥스지는 지난해 11월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둘째 날 ‘뮤직 데이’에서 ‘K팝 해외 아티스트’와 팬 투표로 선정되는 ‘훌루 재팬 인기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들은 앞서 그래미닷컴이 발표한 ‘2025년 주목할 K팝 루키’에 선정됐고, 일본 공연의 상징인 일본 부도칸 무대에도 오르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는데, 이러한 흐름을 KGMA에서도 이어갔다. 토모야는 “큰 무대에서 두 개의 상을 받아 더욱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팬 투표로 받은 ‘훌루 재팬 인기상’에 대해 “팬들이 하나로 만들어준 선물 같은 상이다. 늘 곁에서 응원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소 건 역시 “팬들의 투표로 받은 상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다. 넥스티(팬덤)의 사랑을 크게 느낀 순간이었다”고 전했다.이날 넥스지는 시상식 전 발매한 미니 3집 ‘비트복서’의 동명 타이틀곡 ‘비트복서’와 수록곡 ‘아임 힘’ 무대를 선보였다. 패기와 열정을 담은 ‘아임 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뒤, 비보잉 기술을 더한 파워풀한 퍼포먼스의 ‘비트복서’로 현장을 압도했다. 무대를 지배하겠다는 자신감을 증명하며 넥스지만의 강렬한 에너지로 시상식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멤버들은 시상식 무대를 위해 퍼포먼스 구성과 에너지 전달에 각별히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차 안에서 즉석으로 동선을 수정하는 등 디테일까지 고민했다는 설명이다. 유우는 “큰 무대에서 처음 선보인 무대라 더 기억에 남는다. 팀의 기세를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는데 잘 전달된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댄스 브레이크에서 연기 속에 누워 있다가 일어나는 연출에 대해 “무언가에 홀린 듯 일어서는 흐름을 표현해 관객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싶었다”고 귀띔했다. 데뷔와 동시에 ‘무대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팀답게 넥스지만의 강렬한 퍼포먼스는 KGMA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이를 계기로 새롭게 팬이 됐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무대에 오른다”고 강조했다. 세이타는 “오늘 우리의 무대를 본 분들이 다음에도 넥스지를 찾을 수 있도록 매 순간 기억에 남는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했고, 소 건은 “음악방송보다 더 큰 무대라 긴장됐지만 ‘넥스지가 찢었다’는 반응이 큰 힘이 됐다”고 웃었다.같은 소속사 선배인 스트레이 키즈와 후배 킥플립과 함께 시상식 무대를 즐긴 것도 뜻깊은 경험이었다. 세이타는 “선배·후배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보며 많은 자극을 받았다”고 말했다. 멤버 전원이 과거 스트레이 키즈의 팬이었다는 이들은 “‘스키즈 동생’이라는 수식어가 영광스럽다. 언젠가 저렇게 멋진 선배가 되고 싶다. 많은 영감을 받는다”며, 스트레이 키즈가 KGMA에서 대상을 포함해 5관왕에 오른 모습을 보며 목표가 더욱 선명해졌다고 전했다.넥스지는 JYP와 소니뮤직 재팬이 공동 기획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결성돼 2024년 글로벌 데뷔했다. 7명 중 6명이 일본인으로 구성됐으며, 유일한 한국인 멤버 소 건도 일본에서 성장해 일본어가 더 익숙하다. 모두가 한국어에 유창한 이들은 데뷔 후 한국 생활이 길어지면서 한식에 대한 애정도 깊어졌고, 일본에 가면 오히려 한식이 생각난다는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데뷔 후 ‘새로운 세대와 미래를 이끌겠다’는 포부에 걸맞게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글로벌 루키라는 수식어를 넘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올해 글로벌 및 일본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첫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일본 투어와 한국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이를 발판 삼아 월드투어를 목표로 더 큰 무대로 나아가겠다는 각오다.데뷔 3년 차를 맞은 이들은 서바이벌 당시와는 또 다른 고민이 생겼다고 털어놓으면서도, 넥스지만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다져가고 있다고 전했다. 토모야는 “올해 컴백을 앞두고 저희만의 음악 색깔과 퍼포먼스를 깊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고, 유키는 “더 강렬하면서도 여유 있고 색다른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 몇 번이고 다시 보고 싶은 무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3 06:00
연예일반

22기 순자, 전 남편에 양육비 인상 요구... “걱정이 몇 배로 늘어”

‘나는 솔로’ 22기 순자가 싱글맘 고충을 털어놨다.지난 21일 22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 반을 넘어가는 야간 고정 직장 생활을 이제 곧 벗어난다. 단, 급여가 많이 줄기 때문에 걱정이 몇 배로 늘었다”고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그는 “계속 야간을 이어간다면 기본적인 생활은 유지하겠지만, 둘째의 어린 시절 기억에 남을 어른의 부재가 아이에게 부정적으로 남을 것 같다”며 야간 직장 생활을 그만둔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득 금액이 상당히 줄어들 걸 알고 전 남편에게 양육비 인상을 부탁했다”며 “전 남편은 거주지가 멀어 자주 아이들과 만나지 못하지만, 노력하고 있다는 걸 방송 이후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순자는 지난 2024년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며 야간 근무 생활을 이어가는 등 생활력 강한 성격으로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2 15:32
연예일반

“자기 관리 끝판왕” 이시영, 탄탄한 복근 [AI 포토컷]

배우 이시영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잘록한 허리와 11자 복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해 11월 둘째 탈을 출산하고 3개월 만에 선명한 복근 라인을 되찾아 놀라움을 자아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출산 3개월 만에 복근이라니 대단하다”, “역시 운동 여신”, “관리 어떻게 하냐”, “몸매가 더 좋아진 것 같다”, “자기 관리 끝판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과 수정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2.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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