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100억 CEO’ 송은이, 회사 복지 좋다더니… 직원들이 깜짝 이벤트 (비보티비)
방송인 겸 엔터사 대표 송은이가 직원들에게 생일을 축하받았다.1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돌+I 김숙, 송은이를 향한 덕담 공격 올해는 꼭 득남 하시고 활동 중단(?) 하시길!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볼 수 없는 숙이식 덕담 주고 받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송은이 회사 직원들은 “사랑하는 대표님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노래를 부르며 송은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또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생화 케이크까지 준비해 송은이를 감동케 했다.“우리 비보팀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라는 김숙의 말에 송은이는 “내가? 내가 생일인데?”라고 당황해했다. 그러자 김숙은 “그러면 생일 축하드립니다”라며 빠르게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송은이는 “연초에 생일이라 이렇게 맨 처음 케이크 받는 사람이 되었다”며 “다들 건강하고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초를 불었다.한편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 미디어랩시소는 2019년 송은이 포함 4명이 시작했고, 최근 소속 연예인과 직원이 70명까지 늘어났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회사 복지에 대해 “간헐적이지만 여행 갈 때 환전해서 외화도 준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