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1건
연예일반

인간 두꺼비 된 문세윤 → 김종민 야외 취침에 좌절... 최고 12% (1박 2일)

‘1박 2일’ 멤버들이 극한의 혹한기 캠프를 수료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험난한 ‘미션 지옥’에 입성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2026 혹한기 캠프’ 마지막 이야기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서 펼쳐진 ‘고군산군도 레이스’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7%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마늘쪽 개수를 맞힌 이준이 꽃게구이를 영접하는 장면은 12.3%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길었던 혹한기의 밤이 지나고 멤버들은 무사히 기상하며 생존 신고를 마쳤다. 체감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 속 야외 취침을 마친 김종민은 “오늘 역대급으로 춥고 힘들었다.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며 이번 혹한기 캠프가 ‘1박 2일’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혹독했음을 인정했다.‘1박 2일’ 팀은 혹한기 캠프의 피날레를 장식할 마지막 미션으로 등목을 할 멤버를 선정하는 못 박기 게임을 진행했다. 모든 멤버가 “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절실한 마음가짐으로 게임에 임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못을 박지 못한 김종민이 등목의 주인공으로 당첨됐다.영하 15도의 엄동설한 속 김종민은 상의를 탈의했고, 결국 냉수 등목에 성공하며 ‘2026 혹한기 캠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등목을 마친 후 김종민의 몸에서는 새하얀 김이 올라오며 마치 신이 강림한 듯한 신비로운 광경이 연출돼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63개의 섬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섬의 군락 고군산군도에서 ‘1박 2일’ 팀의 새로운 여행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각 장소에 준비된 미션을 모두 성공한 후 오후 1시까지 최종 장소에 도착해야 하는 ‘고군산군도 레이스’에 돌입했다.첫 번째 미션은 총 3단계의 미션을 성공할 때까지 반복해야 하는 ‘무한 밀가루 지옥’이었다. 멤버들이 미션에 실패할 때마다 밀가루 풍선 아래에 앉아있던 이준, 김종민은 밀가루 폭탄을 맞고 새하얗게 변했다. 그럼에도 ‘1박 2일’ 팀은 비교적 빠른 속도로 미션을 모두 성공시키며 다음 장소로 출발했다.자전거를 타고 다음 미션 장소로 이동한 다섯 멤버는 두 번째 미션 ‘무한 자전거 라이딩’에 돌입했다. 딘딘, 이준이 퀴즈의 정답을 차례대로 먼저 맞히면서 휴식을 취한 반면 정답을 맞히지 못한 김종민, 문세윤, 유선호는 출발점까지 다시 자전거를 타고 왔다 갔다 해야 하는 ‘무한 라이딩 지옥’에 빠졌다.김종민, 문세윤이 뒤이어 ‘무한 라이딩 지옥’을 탈출했지만, 마지막까지 남은 유선호는 좀처럼 퀴즈의 정답을 맞히지 못하며 홀로 자전거 라이딩을 이어갔다. 누적 9km의 라이딩을 한 후에야 유선호는 라이딩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멤버들은 서둘러 세 번째 미션 장소로 이동했다.다음 장소에 도착한 ‘1박 2일’ 팀은 아이스크림 팀과 호떡 팀으로 나뉘어 각각 다른 장소로 향했다. 아이스크림을 고른 문세윤, 이준에게는 대장봉을 오르며 약 5L의 아이스크림을 모두 처리해야 하는 ‘한겨울에 아이스크림 팔기’ 미션이 주어졌고, 눈앞이 캄캄해진 두 사람은 “오늘 운동 특집이야?”라며 본인들의 선택을 뼈저리게 후회했다.아이스크림 통을 둘러메고 힘겹게 정상까지 오른 문세윤, 이준은 스태프들에게 남은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겨우 미션을 끝마쳤다. 두 사람이 미션을 수행하는 사이 호떡을 선택한 김종민, 딘딘, 유선호는 ‘겨울 간식 3종 복불복’을 진행했다. 세 사람은 단 한 번에 복불복 미션을 성공시켰고, 아이스크림 팀이 올 때까지 차량에서 편하게 대기했다.미션을 마치고 돌아온 문세윤, 이준이 차량에 탑승하자마자 ‘1박 2일’ 팀은 마지막 미션이 기다리고 있는 선유도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다섯 멤버에게 주어진 최후의 미션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고, 곳곳에 뚫려있는 독의 구멍을 막을 한 명의 멤버는 자연스럽게 문세윤으로 결정됐다.김종민, 이준, 딘딘, 유선호는 양동이로 바닷물을 길어 독에 물을 붓기 시작했고, 문세윤은 마치 동화 ‘콩쥐팥쥐’ 속 두꺼비가 된 것처럼 온몸으로 구멍을 틀어막았다. 그러나 얼음처럼 차가운 바닷물로 인해 다섯 멤버의 체력은 금세 바닥났고, 설상가상으로 독 곳곳에 나 있는 구멍으로 물은 계속 새어나갔다.그럼에도 멤버들은 고생하고 있는 서로를 위해 전력을 다해 물을 채웠고, 한층 더 끈끈해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마지막 미션을 성공시켰다. 바닷물에 흠뻑 젖은 몸을 말릴 틈도 없이 다섯 멤버는 곧바로 최종 목적지로 이동했고, 오후 1시 14분에 레이스를 마무리 지으며 식재료 6개 중 3개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점심 식사 메뉴가 될 식재료 3개는 복불복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정해졌다. 꽃게, 라면, 쌀을 원했던 멤버들의 바람과 달리 사다리 타기 결과 ‘1박 2일’ 팀의 최종 식재료는 뿔소라와 가리비, 라면, 김치로 결정됐고, 다섯 멤버는 다소 아쉽지만 나쁘지 않은 결과에 만족하며 기다렸던 점심 식사에 나섰다.배부르게 점심 식사를 마친 ‘1박 2일’ 팀에게 제작진은 “이제 들어가서 쉬면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갑자기 편히 쉬라는 제작진의 권유에 멤버들은 의심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일단 실내로 이동해 휴식을 취했다.그 사이 홀로 밖으로 나온 문세윤은 우연히 미션지를 발견했고, 내용을 살핀 후 황급히 바이크를 타고 어디론가 출발했다. 오전부터 쉴 틈 없이 펼쳐진 무한 미션 지옥을 겪은 다섯 멤버가 오후에는 어떤 레이스를 펼칠지 다음 주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2 09:52
연예

'외나무식탁' 어부 팀 VS 해녀 팀, 한 점 차로 어부 팀 웃었다

'외나무식탁'이 바다를 가득 담은 요리 대결로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외나무식탁'에는 문어요리 풀코스를 선보인 어부 팀과 신선한 제철 해산물의 진수를 보여준 해녀 팀의 바다 라이벌전이 펼쳐졌다. 블라인드 평가 결과 어부 팀이 해녀 팀과 단 한 점 차이로 우승, 치열한 승부가 흥미를 고조시켰다. 스페셜 팀원 이진호, 김민아가 함께해 재미를 더했다. 대결에 앞서 김준현과 허영지는 어부 팀이 있는 경주 감포항으로, 이용진은 해녀 팀이 있는 거제 능포항으로 향해 각 팀의 요리를 시식했다. 먼저 김준현과 허영지는 문어 잡이 배에 직접 탑승, 방금 잡은 문어로 만든 숙회의 맛에 매료됐다. 또한 문어장, 문어 샐러드, 문어 마요네즈 날치알 쌈, 문어 튀김, 문어볶음, 횟대 매운탕까지 야무지게 즐겨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용진은 직접 채취한 재료로 만든 해녀의 밥상에 푹 빠졌다. 손바닥 크기의 바위굴, 성게알 달걀찜, 내장소스를 곁들인 전복 버터구이, 물회 등 다양한 요리의 향연에 감탄하던 그는 불닭 소스가 더해진 뿔소라 치즈구이에 "이건 무조건 나가야 된다"라며 극찬해 그 맛을 궁금케 했다. 특히 이날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기 전, 어부 팀의 문어장과 해녀 팀의 전복 버터구이가 맛보기 메뉴로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맛보기 메뉴마저 범상치 않은 맛을 자랑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기 때문. 요리 대결의 막이 오르자마자 좋은 재료와 신속 정확한 재료 손질로 시선을 사로잡은 두 팀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했다. 해녀 팀은 두 명이 더그아웃 되고 마지막 남은 한 명이 뿔소라 치즈구이와 물회를 모두 완성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에 놓인 것. 뿔소라 치즈 구이를 마친 후 남은 시간 50초 안에 물회를 만들어야 했지만 채소가 손질되어 있지 않아 결국 물회를 완성시키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횟대 매운탕 간 조절이 쉽지 않았던 어부 팀은 대결 시간 종료 후에 고춧가루를 넣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를 알게 된 김준현은 상대 팀 강호동에게 딜을 시도했지만 통하지 않았고 룰에 따라 완성된 요리만 블라인드 평가단에게 제공됐다. 최종 결과 어부 팀과 해녀 팀은 8대 7로 어부 팀이 승리를 안았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2.02.25 08:52
연예

'맛녀석' 유민상, 대방어 셀프 키스 시범에 뚱4 동공지진

개그맨 유민상이 대방어 셀프 키스를 선보인다. 내일(4일) 오후 8시 방송될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63회에는 '겨울 제철 음식' 특집으로 대방어와 조개구이를 먹기 위해 나서는 뚱5(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의 모습이 공개된다. 뚱5는 각자 좋아하는 겨울 제철 음식에 대해 언급한다. 문세윤은 "주에 2회씩 먹는다"라며 첫 번째 맛집의 메뉴가 대방어임을 밝혀 뚱4의 환호성을 이끌어낸다. 이 과정에서 혼술이 싫어 집에 있을 땐 식사 위주로 음식을 시켜 먹는다고 털어놓은 유민상. 이를 들은 문세윤은 "한 예능에서 셀프 키스를 말하지 않았나? 오늘 '키스왕'으로 만들어 드리겠다"라고 다짐한다. 이후 도착한 대방어 맛집에서 문세윤은 "장안의 화제다. 솔로인 분들이 키스와 포옹을 혼자 하는 법을 알려준다고 난리가 났다"라고 운을 떼고, 유민상은 "좋은 비교다"라며 즉석에서 대방어 셀프 키스를 선보인다. 유민상의 활약에 힘입어 방어회 대(大) 2개, 뿔소라회 1개, 방어 초밥 20개, 방어 김치찜 2개, 공기밥 5개를 순식간에 해치운 뚱5. 이후 조개구이 맛집까지 섭렵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IHQ 2022.02.03 17:51
연예

"사랑합니다" '안다행' 조원희, '츤데레 끝판왕' 최용수에 손하트

조원희, 최용수가 '안싸우면 다행이야'를 통해 묵은 오해를 풀고 마음의 거리를 좁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는 안정환, 현주엽, 최용수, 조원희의 납도 자급자족 라이프가 그려진 가운데 6.6%(닐슨, 수도권 가구)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납도 팀에는 축구선수 출신 스포츠 해설가 조원희가 합류하며 시너지를 높였다. 이 가운데 최용수가 조원희에 대한 오해 때문에 뒤끝 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알고 보니 온라인 축구 게임을 하는 프로그램에 안정환과 함께 출연했던 조원희가 최용수 캐릭터로 게임을 하던 중 "최용수 너무 못하네"라고 실언했던 것. 결국 조원희는 최용수 앞에 무릎을 꿇었고, 최용수는 너그럽게 용서했다. 특히 최용수가 현주엽에게 구박받는 조원희를 감싸는 모습은 순간 시청률 9.%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조원희는 최용수에 "사랑합니다"라며 손하트를 날렸고, 이를 지켜보던 허재는 "있을 때 잘해야지"라고 탄식했다. 이에 힘입어 조원희는 꼼꼼하게 재료를 세척해 안정환, 현주엽에 칭찬받았다.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네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안정환, 현주엽, 최용수, 조원희는 운동선수 출신다운 체력과 지구력으로 완벽한 자급자족을 완성했다. 이들은 맨몸으로 밭을 가는 것은 물론, 간조 시간에 맞춰 맨손으로 문어를 잡아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 문어 뿔소라 밥, 문어 양념 통구이, 뿔소라 구이, 현주엽 표 문어 간장 술찜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오감을 자극했다. 적재적소의 입담과 솔직하고 거침없는 리액션으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 '빽토커' 허재, 김병현의 활약 또한 빛났다. 방송 말미 두 사람은 초도에 안정환, 현주엽을 초대할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MBC에서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12.28 09:03
연예

'안다행' 농구부+야구부 '혹6', 지옥서 온 뿔소라에 혼비백산

'안싸우면 다행이야'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숨겨둔 예능감을 폭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는 허재, 김병현, 문경은, 우지원, 홍성흔, 이대형의 자급자족 집들이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방송(5.8%) 대비 0.4% 포인트가 상승한 6.2%(닐슨, 수도권 가구)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농구부, 야구부의 눈물겨운 밤낚시 대결과 점심 식사 준비를 두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웃음을 안겼다. 이들은 운동선수다운 단합력을 보여준 것과 달리 식재료를 수확하는 족족 실패를 맛봤다. '원조 혹 형제' 허재와 김병현을 능가하는 초대 손님 문경은, 우지원, 홍성흔, 이대형의 예능감이 시청률을 끌어올리는데 일등공신이었다. 문경은은 '미스터풩풩'이라는 별명이 생겼을 정도로 깔끔한 면모를 드러내 허재의 잔소리를 유발했고, 홍성흔은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우지원과 이대형은 야무지면서도 조금은 허술한 모습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불타는 뿔소라를 구출하는 '혹6'의 모습은 순간 시청률을 8.1%까지 끌어올리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우왕좌왕하는 '혹6'의 모습을 지켜보던 '빽토커' 안정환과 현주엽은 잿더미가 된 뿔소라에 탄식을 내뱉었다. 붐은 "(김병현의) 아이들이 안 봤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배꼽을 잡았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예능감이 반전 매력으로 다가왔다는 평이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역대 최다 인원이 출연한 만큼 먹방 또한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뿔소라 구이, 해산물 비빔면, 삿갓 조개전 등 메뉴 선정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혹6'는 긴 공복 시간을 거치고 최고의 한 끼를 만들어내는데 성공, 6인 6색 먹부림으로 감탄을 불렀다.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MBC에서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12.14 09:36
연예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맛집 '대박횟집', 당일 잡은 활어로 입맛 사로잡아

제주도는 사계절 내내 여행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여행지다. 몸국, 보말죽, 오메기떡, 돔베고기, 고기국수 등 다양한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협재해수욕장, 중문해수욕장, 이호테우해변 등 아름다운 제주 바다의 정취도 만끽할 수 있다.그 중에서도 제주 함덕해수욕장은 고운 백사장과 얕은 바다 속 패사층이 만들어내는 푸른빛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시내버스도 자주 운행돼 관광객뿐 아니라 제주도민도 즐겨 찾는 곳으로, 제주도 맛집과 제주도 카페, 제주도 유탑유블레스 호텔, 제주도 펜션과 근접해 있어 떠오르는 제주 핫플레이스이기도 하다.함덕해수욕장이 제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인근의 다양한 맛집 또한 함께 주목받고 있다. 제주도 맛집 '대박횟집'은 자연산 다금바리 등 제주도 별미 먹으러 가볼만한 곳으로 알려져 많은 손님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곳이다. 다금바리는 주로 제주도에서 나오는 특산물로, 대박횟집에서 제공되는 자연산 다금바리 회는 만족스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함덕해수욕장 맛집 대박횟집은 특히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함덕 정진항이 인근에 있어 당일 잡은 활어를 공수 받고, 또 믿을 수 있는 신선한 횟감만을 사용해 손님상에 제공해주고 있다. 100% 자연산 다금바리 회는 물론 방어, 전복, 뿔소라 등 싱싱한 해산물을 만족스럽게 맛볼 수 있다.제주 맛집 대박횟집의 대표 메뉴는 4인 기준 상차림이다. 풍성한 자연산 다금바리 회와 함께 함께 방어, 반찬, 사이드 메뉴까지 한 상 가득 차려지는 A코스다. 사이드 메뉴는 고등어구이, 전복구이, 뿔소라구이, 대구알, 한치 무침 등이 있다. 푸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메뉴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제주도 현지인 맛집 대박횟집의 모든 메뉴에 등장하는 통우럭튀김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특제소스를 가미해 먹으면 더욱 깊은 맛을 경험할 수 있으며, 바삭하고도 촉촉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통우럭튀김을 맛보기 위해 대박횟집을 찾아오는 손님도 있을 정도다. 이외에도 갈치구이 등의 메뉴도 있어 취향에 맞는 식사가 가능하다.대박횟집은 단체 회식도 가능할 만큼 깔끔한 인테리어, 넓고 쾌적한 실내를 자랑한다. 커플 여행객들을 위한 세트를 통해서도 한 상 가득 대접받을 수 있다.제주 현지인 맛집 대박횟집 관계자는 "함덕해수욕장은 수심이 얕아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기기에 적당하다. 산책 데크까지 갖춰져 있어 여름, 겨울에도 제주 푸른 바다를 관망하기에 좋다. 이에 많은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내 방문하는 곳이 함덕해수욕장"이라고 밝혔다.관계자는 이어 "함덕해수욕장을 들렸다면 대박횟집을 방문해 신선한 회를 맛보시길 바란다. 항구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자연산 횟감들이 아주 싱싱하다. 또 모든 재료는 최상의 식자재로 손수 조리하고 있어 믿고 먹을 수 있다. 앞으로도 즐거운 식사를 대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대박횟집은 펜션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식사와 함께 숙박 또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이소영 기자 2019.11.08 15:30
연예

제주도 여행 중 가볼만한 곳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맛집 '대박횟집’

해수욕 성수기인 여름뿐 아니라 1년 365일 내내 국내외 관광객으로 가득한 제주도는 멋진 자연경관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들로 풍성한 곳이다. 한라산과 함께 청정수역으로 불리는 바다를 비롯해 테마파크 등의 관광시설이 있어 그 모든 곳을 둘러보기엔 버겁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제주의 아름다운 바다 중에서 물 빛깔이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잘 알려진 함덕해수욕장은 제주도 방문객들이 꼭 들러야 할 핫플레이스로 꼽힌다. 함덕해수욕장은 협재해수욕장, 중문해수욕장 등과 더불어 제주도 맛집, 제주도 카페, 유탑 유블레스, 제주도 펜션과도 근접해 있어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명소다.이와 더불어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부근 해안 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덕 카페가 인근에 있으며, 도보로 멀지 않은 거리에 대명리조트가 위치해 있다.또한, 함덕해수욕장 근처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맛집 여행을 즐기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근처 바다에서 갓 잡은 싱싱한 해산물과 활어회, 제주 흑돼지와 같은 제주도 특산물이 이곳을 찾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제주 함덕에 위치한 맛집 대박횟집은 오션뷰를 자랑하며, 100% 자연산 뱅에돔회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대박횟집의 대표 메뉴로 추천되는 A코스는 4인 기준 상차림으로 풍성한 자연산 뱅에돔 회와 함께 방어와 다양한 반찬, 사이드메뉴까지 한 상 가득 차려진다.먹기 쉽게 준비되어 나오는 뱅에돔 회는 만족스런 식감과 고소한 맛이 가장 큰 특징이며, 사이드메뉴로 제공되는 갈치구이와 전복구이, 뿔소라구이, 대구알, 한치무침, 복껍데기 등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고급 메뉴들이 제주도의 풍미를 마음껏 느끼게 해준다.어떤 코스를 주문하든 무조건 제공되는 시그니처 메뉴 ‘통우럭튀김’의 경우 바삭하고도 촉촉한 식감이 별미로써의 매력을 더한다. 대박횟집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특제소스를 가미해서 먹으면 더욱 깊은 맛을 경험할 수 있다.제주도 함덕해수욕장 맛집 대박횟집 운영자는 “제주 함덕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기며 먹을 수 있는 먹거리들과 함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박횟집은, 상쾌하고 빼어난 바다 전망이 더해져 행복감을 느낌과 동시에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맛집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대박횟집은 펜션과 함께 운영되고 있어 식사와 함께 숙박 또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이소영 기자 2019.10.04 15:30
연예

제주도 맛집 '대박횟집' 함덕해수욕장 오션뷰와 함께 황돔회 즐길수 있어

국내 대표적인 휴양지로 잘 알려진 제주도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관광 덕분에 사계절 내내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 아름다운 자연 중에서도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다.제주도 가볼만한 곳 중에서 인기 있는 제주도 바다는 협재해수욕장, 중문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 이호테우해변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제주 함덕해수욕장은 제주도 맛집, 제주도 카페, 제주도 유탑 유블레스 호텔, 제주도 펜션과 근접해 있어 떠오르는 ‘제주도 핫플레이스’다.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할 수 있는 해안도로가 조성돼 있어 제주도 드라이브코스로 인기다. 또 가까이에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덕 카페가 있고 5분거리에 대명리조트가 있다. 특히 제주도 함덕은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바다를 듬뿍 담은 싱싱한 해산물과 회, 제주 명물 흑돼지 등 침샘을 자극하는 맛있는 메뉴들이 즐비하다.제주도 맛집 ‘대박횟집’의 경우 다양한 맛집들 가운데서도 함덕해수욕장의 에메랄드빛 오션뷰를 즐기며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함덕 대박횟집은 뛰어난 오션뷰를 자랑하는 곳인데, 바다를 바라보며 100% 자연산 황돔회를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인 A코스는 4인 기준으로 푸짐한 100% 자연산 황돔회와 방어, 푸짐한 스끼다시로 구성되어 있다.황돔회는 적당한 두께로 썰어져 나와 식감을 높여주고 오래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난다. 또한 전복구이, 갈치구이, 뿔소라구이로 구성된 ‘구이 삼총사’와 대구알, 복껍데기, 한치무침, 참치타다끼 등 평소 육지에선 만나보기 힘든 다양한 스끼다시는 제주도에 방문한 것을 실감 나게 해주는 메뉴들이다.또한 모든 코스에 나오는 시그니처 메뉴 통우럭튀김은 겉은 바삭한데 속 살이 부드럽고 특제소스에 살짝 찍어서 먹으면 맛이 더욱 풍부해진다.제주도 함덕해수욕장 맛집 대박횟집 관계자는 “대박횟집에서는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싱싱한 자연회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며 “고객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맛과 서비스는 물론, 시원한 바다 전망이 더해져 그야말로 부족함 없는 식도락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관계자는 이어 “손님들을 위해 주 메뉴의 독특한 맛은 물론이고 푸짐하고 싱싱한 밑반찬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게끔 제공하려 노력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한 대박횟집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조천읍 맛집 대박횟집은 펜션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제주도 함덕해수욕장에서의 숙박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이소영 기자 2019.09.10 11:21
연예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근처 조천읍 맛집 ‘대박횟집’, 화제

한 숙박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올 여름 휴가지로 인기있는 곳 1위로 '제주도'가 뽑혔다. 국내 여름휴가를 예정하고 있는 응답자 중 37.9%가 제주도를 선택한 셈이다.그만큼 제주도는 자연경관과 더불어 맛있는 먹거리, 체험활동 등 다양한 관광요소가 있어 휴가철 인기를 끄는 국내 여행지다. 대표적인 제주도 가볼만한 곳인 김녕·함덕·애월 해수욕장과 한라산, 이중섭거리, 섭지코지, 사려니숲길 등의 다양한 관광지 뿐만 아니라 유탑 유블레스 호텔 등 숙소들도 몰려 있어 1박2일 제주도 여행, 2박3일 제주도 여행코스를 짜기 쉽다.특히 에메랄드빛 바다로 국내 바다같지 않은 함덕 해수욕장은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최근에는 함덕해수욕장 주변으로 카페거리가 조성돼 더 많은 방문객들이 몰려들고 있다.함덕해수욕장의 카페나 맛집의 장점은 오션뷰를 즐기며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중 '대박횟집'은 뛰어난 오션뷰와 자연산 황돔회와 한치를 즐길 수 있어 이름을 알리고 있다.제주도 맛집 대박횟집의 황돔회는 식감을 살릴 수 있는 두께로 썰어져 나오고 오래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그외에도 ▲전복구이 ▲갈치구이 ▲뿔소라구이 등의 구이류와 ▲대구알 ▲복껍데기 ▲한치무침 ▲참치타다끼 등 육지에서 즐기기 어려운 다양한 밑반찬을 제공해 온 가족 식사메뉴로도 풍족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통우럭튀김은 대박횟집의 시그니처 메뉴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대박횟집만의 특제소스에 찍어 먹으며 훨씬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제주도 함덕 맛집 대박횟집의 관계자는 "고객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맛과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고 시원한 바다 전망이 더해져 그야말로 식도락 여행에 제격이다"고 전했다.이어 "고객들에게 신선한 회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24시간 정주항에서 맑고 신선한 바닷물을 수족관에 공급한다. 계절에 따라 제철 횟감을 준비해 최고의 맛을 선보이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제주 조천읍 맛집 대박횟집은 펜션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근처 맛집과 숙박을 찾는다면 대박횟집에서 편리하게 해결 가능하다. 이소영 기자 2019.08.02 15:30
연예

포시즌스 호텔 일식당, 사쿠라다이 메뉴 판매

 포시즌스 호텔 서울 일식당 '키오쿠'에서 벚꽃이 만개하는 따뜻한 봄을 맞아 봄 도미를 활용한 '사쿠라다이'코스 메뉴를 4월 30일까지 판다. 사쿠라다이는 '벚꽃 돔'이라는 의미의 일본어로, 봄 도미를 지칭한다. 봄 도미는 벚꽃처럼 아름다운 선홍빛을 띄며 벚꽃이 필 무렵 맛이 가장 좋아 일본에서 봄철 가장 인기 있는 생선 중 하나다. 육질이 연하며, 국물이 맑고 산뜻해 봄을 대표하는 최상의 식재료로 꼽히며,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비만을 걱정하거나 피로회복이 필요한 이들에게 제격이다. 일식당 키오쿠의 사와다 카즈미 셰프가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제철을 맞은 봄 도미를 중심으로 전복, 뿔소라, 새조개, 성게알, 참치뱃살 등 훌륭한 궁합을 이루는 신선한 해산물들을 다양하게 이용한 두가지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A 코스는 도미와 대하 구이를 메인으로 도미 조림과 죽순, 도미 온소면 등이 함께 제공되며, B 코스는 해초퓨레 샐러드를 시작으로 성게알을 곁들인 도미 소금구이와 한우 등심구이, 도미 미역 솥밥과 오차즈케 등을 맛볼 수 있다. 두 가지 메뉴는 모두 8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A 코스 18만원, B 코스 25만원(이상 세금 포함).이석희 기자 2017.04.07 00:0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