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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5호점 청소년 희망 카페 ‘달다’ 오픈

스타벅스가 지역사회를 위한 특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5일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와 손잡고 청소년 일자리 창출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재능기부 카페 15호점 청소년 희망카페 ‘달다’(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20길 61)를 정식 오픈했다.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는 스타벅스만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어르신·장애인·다문화가정·취약계층 여성 등이 근무하는 지역사회 노후 카페의 설립 또는 재단장을 지원한다. 바리스타 교육, 매장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스타벅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스타벅스는 이번 재능기부 카페 15호점의 정식 오픈을 앞두고 지난해 12월 30일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관계자 및 카페 ‘달다’의 청소년 바리스타·스타벅스 파트너들과 함께 매장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카페명인 ‘달다’는 ‘청소년의 희망에 날개를 달다, 청소년의 삶이 달다, 카페에서의 시간이 달다’ 등 단어 그대로 희망과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바리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고자 2008년부터 근무자의 대부분이 청소년으로 구성된 카페 ‘달다’를 운영하고 있다.스타벅스는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근무 환경에서 개개인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해당 카페를 재능기부 카페 15호점으로 오픈했다. 오랜 운영으로 노후화된 카페의 각종 제조 장비 교체·가구 교체·전기 및 냉난방 시설·간판 설치 등 제반 비용·인테리어를 지원함은 물론 바리스타 교육 등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청소년이 운영하는 카페인만큼 매장 인테리어에 밝은 우드와 그린 컬러를 활용해 희망찬 느낌의 공간으로 느껴지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이 방문하는 매장 특성에 맞춰 노트북이나 공부를 할 수 있는 커뮤니티 테이블을 조성하는 등 고객 편의도 한층 강화했다.카페 ‘달다’에서 근무하는 김도연 청소년 바리스타는 “익숙했던 공간이 멋지게 변화한 모습을 보며 마치 다시 출근 첫날로 돌아간 듯한 설렘이 느껴진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의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는 청소년 바리스타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권준근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관장은 “스타벅스와 많은 분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카페 ‘달다’가 단순한 카페를 넘어 청소년들의 배움과 성장이 실천으로 이어지는 ‘청소년 성장 플랫폼’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김지영 스타벅스 ESG팀장은 “재능기부 카페를 통해 청소년 바리스타가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12년 재능기부 카페 1호점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의 ‘카페 이스턴’을 시작으로 대전 혜광학교의 ‘카페 뜰’·살레시오 수녀회의 ‘카페 마인’·용인 푸른꿈청소년쉼터의 ‘카페 더 드림’·광주 사회적협동조합 홀더의 ‘카페 홀더’·울산 어울림복지재단의 ‘다드림 카페’·서울 시립 청소년 드림센터의 ‘드림 카페’·경동장학재단의 ‘카페숲’·부산사하시니어클럽의 ‘휴카페’·순천YMCA의 ‘NO 플라스틱 카페’·성남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 학교의 ‘카페 그런,날’·한국환경공단 및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의 ‘카페 지구별’·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의 ‘카페 별무리’ 등의 재능기부 카페를 오픈했다. 재능기부 카페에는 약 70여 명의 바리스타가 근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800명이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했다.또한 지난 2021년에는 재능기부 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상생음료 ‘바나나 크림 다크 초콜릿’을 직접 개발해 음료 제조에 필요한 주요 원부재료를 재능기부 카페에 기부한 바 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1.05 17:38
보도자료

[파워브랜드] 스타벅스, 취업 취약 계층 일자리 창출 재능 기부 등 선한 영향력

스타벅스 코리아는 생애주기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열린 채용과 인재 양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장애인과 경력 단절 여성 등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1999년 1호점 오픈 당시 40명의 파트너로 시작해 현재 전국 1600여 개 매장에서 500배 증가한 2만여 명의 파트너를 모두 직접 고용하고 있다. 장애인,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강화해 나가며 2025년에는 전체 임직원의 10% 정도를 취업 취약 계층에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애인 파트너 고용률은 전체 임직원 대비 4%가 넘는 업계 최고 수준이며,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리턴맘 바리스타를 통해 지난 10년간 172명이 복귀했다. 육아휴직 기간을 최대 2년까지 확대하는 등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통해 모성보호제도를 강화하며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서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는 청소년, 다문화가족, 취약계층 여성들이 근무하는 지역사회 기관의 노후화된 카페를 스타벅스와 협력사가 함께 시설 및 인테리어 리노베이션, 바리스타 교육, 매장 운영 지원 등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고용 확산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12호점을 오픈하며 청소년과 어르신,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22.11.04 08:06
연예

스타벅스, 교육 비영리단체 JA코리아에 5만달러 기금 전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015년부터 교육기부 국제 NGO인 JA(Junior Achievement)와 함께 진행하는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올해에도 이어나간다고 13일 밝혔다.이를 위해 5만달러(약 5600만원)의 스타벅스 재단 기금을 협력 NGO인 JA 코리아에 전달하며 교육 교재 제작과 임직원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스타벅스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 소재의 일반 및 특성화 고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스타벅스 임직원들이 멘토로 나서서 학생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실무적인 진로 설계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진로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졸업 후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이력서 작성, 발표 기술, 모의 면접, 직업의 이해, 관계 형성 기술, 갈등 해결 기술 등의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교육 연수 과정을 수료한 스타벅스 임직원들이 고등학교들을 방문해 지난 2015년부터 작년까지 7000여 명의 학생들과 함께 했으며, 올해까지 총 1만 여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진로교육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올해 첫 번째 활동은 지난 12일 스타벅스 임직원 50여 명이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상서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학색 400명을 대상으로 기업 활동과 업무 경험을 공유하는 잡 페어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일반적인 면접 기술을 배우는 면접 체험, 직접 작성해 본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1:1 첨삭지도, 다양한 직무 소개, 이력서 사진 촬영을 통해 실제 구직 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스타벅스 바리스타를 직접 채용하는 점장과 지역매니저가 모의 면접관과 이력서 작성 지도 선생님으로 참여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전달했다.또 상서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진로교육 프로그램 이수 후에 바리스타로 입사한 파트너를 비롯해, 인사 및 구매, 마케팅, 매장 점장 등 스타벅스 담당자들이 직무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2017.04.13 09:33
경제

커피전문점 대표들, 연말 '김장남' 된 사연은?

커피전문점 대표들이 연말을 맞아 '김장남'으로 변신했다. 팔을 걷어부치고 고무장갑을 낀 채 직접 김장에 나선 것. 이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돼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이석구 스타벅스 대표는 봉사활동으로 서대문구 연희동 및 남가좌동 일대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에게 전달하는 김장 김치를 직접 담았다. 이 대표와 임직원 100여명이 담근 김치의 양은 총 400포기에 달한다. 스타벅스는 김장 나눔 활동을 6년째 해오고 있다.아울러 재능기부 카페 1호점으로 2주년을 맞이한 서울 남가좌동 소재의 ‘카페 이스턴’을 방문해 스타벅스 플래너 및 레드컵 적립 기금 등으로 조성된 5900여 만원의 희망기금도 전달했다. 카페 이스턴은 지역 노인 어른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8년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귀선)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립형 카페로, 2012년 12월 스타벅스와 협력사들이 함께 전격적으로 리뉴얼을 진행해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호점으로 재단장된 바 있다.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은 16일 동대문구청 앞마당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문 회장과 100여명의 임직원이 담근 김치는 총 3000kg으로, 코리아미래재단을 통해 새터민·독거노인 등 오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이디야는 이 활동을 2011년부터 매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문 회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준비해 왔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디야커피는 앞서 지난 10일에도 성북구 정릉 3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올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쌀 200포대, 연탄 5,000장 등을 전달하는 사랑의 쌀ㆍ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4.12.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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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출 15년 스타벅스의 선언 "매년 이익의 2%, 사회공헌비용으로 쓴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경영 원년을 선언했다.이석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는 28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파이에파크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4분기에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스타벅스 기업 대학'을 창립하겠다"며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학과를 운영해 사회 진출과 자립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재능기부 카페' 확대, '지속가능성활동백서'를 발간해 매년 경상이익의 2% 이상을 사회공헌비용으로 집행하겠다고 덧붙였다.이 대표는 "1999년 1호점을 개점한 이래 15년동안 고객들의 성원과 사랑 속에서 성장을 거듭해 왔다"며 "15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만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999년 1호점을 개점한 이래 15년간 기업 규모가 15배 이상 성장했다. 매장은 680개로 확대됐고, 40명으로 시작한 바리스타는 6591명으로 163배 늘었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4.07.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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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바리스타, 복지관 방문해 재능기부 활동 전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박세정 제 10대 커피대사가 지난 14일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호점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카페 이스턴’을 방문해, 복지관 소속 실버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라떼 아트 및 커피 기기 추출 실습, 커피 테이스팅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카페 이스턴’은 지역 어른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8년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립형 카페로,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교육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다. 스타벅스는 협력사들과 함께 지난 2012년 12월 전격적으로 카페 이스턴의 리뉴얼을 진행해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호점으로 재단장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했다.커피 기기, 인테리어, 가구, 냉난방 설비, 간판 등 스타벅스와 협력사들이 전문 역량을 발휘해 새롭게 꾸며진 카페 이스턴은 그간 성장을 거듭해, 올해 2014년 1월부터 6월까지 리뉴얼 오픈 이전인 2012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40% 이상 성장했으며, 그간 실버 바리스타 1명을 추가 고용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고 있다.스타벅스는 부산 전포사회종합복지관과 대전 혜광학교, 서울 살레시오수녀회 등이 운영하는 지역 카페도 리뉴얼하며, 현재까지 총 4개의 재능기부 카페 오픈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4.07.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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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톡] 삼성, 연말 ‘벌주·원샷·사발주’ 금지 外

삼성그룹, 연말 벌주·원샷·사발주 금지삼성그룹은 송년회가 집중되는 이달 2일부터 27일까지 ‘다음날 아침도 상쾌한 송년회’라는 이름의 사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폭음을 유발하는 ‘벌주’·‘원샷’·‘사발주’등 3대 음주 악습을 하지 않고, 지나친 ‘건배사 제의’도 삼가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음주문화를 좌우하는 부서장의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직원들을 일찍 귀가시켜 가족들과 함께 보내도록 하고, 문화활동 같은 술 없는 ‘대안 송년회’를 유도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서나 팀별 송년회 방식을 사내 미디어인 미디어삼성에 댓글로 올리는 동참 릴레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9일부터는 매주 다섯 팀을 선정해 영화관람권과 피자 등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금호타이어, 핑크리본 기부금 전달식 금호타이어는 5일 서울 종로구 금호아시아나 본관에서 ‘핑크리본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금호타이어는 회사의 기부금 및 일반 고객들로부터 모금한 금액을 포함하여 총 1억 원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세창 금호타이어 영업총괄 부사장과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 및 양측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 및 유방 건강 의식 향상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후원 협약을 맺은 이래 2년 연속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으며,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방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주년 기념식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호점인 ‘카페 이스턴’에서 재개장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2008년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페 이스턴’은 60세 이상 바리스타 6명이 근무하는 자립형 카페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2년 12월 5개 협력사와 전격적으로 '카페 이스턴' 리뉴얼을 진행했다. 재개장 1주년 기념식에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바리스타 50여명, 협력사 디자인에너지 김정구 대표, 동방사회복지회 김진숙 회장,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해 기념 케이크 커팅 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했다.이디야, 안재호 경영전략 본부장 선임이디야커피가 비전 및 전략 강화를 위해 안재호 경영전략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안재호 경영전략 본부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한국GMD와 제너시스BBQ 전략기획팀장 등을 역임한 기획 및 전략 분야 전문가이며 성공적인 현장 창업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이디야커피에서는 경영전략 본부장으로서 비전 및 성장 전략 수립, 대외협력 등 부문에서 핵심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안재호 경영전략 본부장은 "이디야커피는 착한 가격의 고품질 커피로 커다란 사랑을 받아왔다"며 "국내 대표 커피브랜드의 사명감으로 신뢰와 소통의 상생 경영을 통해 이디야커피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3.12.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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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호점 재개장…1주년 기념식 개최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호점인 ‘카페 이스턴’에서 재개장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8년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페 이스턴’은 60세 이상 바리스타 6명이 근무하는 자립형 카페다. 스타벅스는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2008년부터 인연을 맺고, 바리스타 교육, 지역사회 참여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해 오던 중, ‘카페 이스턴’이 기존 시설 노후화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지난 2012년 12월 5개 협력사와 전격적으로 리뉴얼을 진행한 바 있다. 커피 기기, 인테리어, 가구, 냉난방 설비, 간판 등 스타벅스와 협력업체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재능기부’ 카페로 재단장 된 ‘카페 이스턴’은 그 후 1년간 성장을 거듭해 올해 3분기에는 작년 대비 25% 이상의 매출이 증대되었으며,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2명의 실버 바리스타를 더 채용할 예정이다.이러한 재능 기부 카페는 단순한 현금이나 현물의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기업의 전문성을 발휘하는 재능기부라는 점에서 사회공헌 활동의 새로운 모범사례로 평가 받고 있으며, 특히 사회 소외 계층 일자리 창출을 통해 동방성장과 사회적 책임 경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스타벅스는 ‘카페 이스턴’ 이외에도, 올해 4월에는 부산 전포사회복지관 장애인들이 운영하는 빵카페 ‘빵집’을 재단장해 재능기부 카페 2호점으로 오픈한 바 있다. 이날 재개장 1주년 기념식에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바리스타 50여명, 협력사 디자인에너지 김정구 대표, 동방사회복지회 김진숙 회장,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념 케이크 커팅, 커피 테이스팅, 1주년 기념 영상 상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이석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는 “지난 1년간 실버 바리스타 여섯 분의 열정으로 이룩하신 성과에 대해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두 분의 실버 바리스타를 더 고용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스타벅스와 지속적인 연계를 맺어온 지역사회 단체 시설의 지속적인 재능기부 봉사 활동을 통해 기부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념식 이후, 이석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스타벅스 바리스타 50여명은 복지관 관계자 및 울타리 봉사회 어머니 등과 함께 6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마련하여, 서대문구 연희동 및 남가좌동 일대 독거 노인 및 결손 가정에게 전달하는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봉사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3.1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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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지속가능성 지수 3년 연속 1위 수상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6일 조직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 표준인 ISO26000을 기반으로 평가하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 커피전문점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는 ISO 26000을 기반으로 개발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측정지수로, ISO26000의 국내 간사 기관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표준협회가 지난 2009년부터 조직의 투명경영, 인권, 고용, 환경, 지역사회 참여 활동 등을 지수화해 조사 발표하고 있다.올해에는 45개 업종별 180개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문가, 소비자, 임직원, 협력사, NGO, 지역사회 주민 등 국내 최다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3만7천여 표본 평가로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공정경쟁 및 동반성장에 대한 평가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사에 대한 조사가 예년에 비해 보강되었다.이번 조사에서 스타벅스는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노력’, ‘기본적 근로 권리 보장’, ‘기업 및 지역구성원의 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 보장’, ‘공정한 고용 및 고용관계 보장’, ‘취약그룹 차별 금지 노력’ 등 항목에서 조사 대상 커피전문점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석구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전국 5천여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의 열정이 고객들은 물론 각계 전문가와 지역사회로부터 높은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고객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며, 협력사와 지역사회에게는 신뢰 받는 동반성장의 파트너로서 맡은바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3년 10월 현재 전국 58개 시·군에 570여 전 매장을 직영하며, 100여 지역사회 단체와 함께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2012년 한 해에만 전 직원 2만4182시간의 자원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경상 이익의 약 2.5%인 6억6천여만원을 각종 사회 공헌 기여 비용으로 집행했다. 아울러, 2013년 1월에 고용노동부로부터 열린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시간 선택제 정규직 및 장애인 고용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해서는 장애인과 노인, 미혼모 시설을 방문해 바리스타 교육과 매장 운영 지원 등의 활발한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 이들의 고용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3.10.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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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재능기부카페’ 2호점 오픈

스타벅스커피 코리가 지난 30일 전포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고 있는 빵카페 ‘빵집’을 재능기부를 통해 리뉴얼하고 ‘재능기부’ 카페로 새롭게 개점한다고 1일 밝혔다.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9년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전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빵카페 ‘빵집’은 장애인 바리스타 8명이 근무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작년 12월 노인 어르신 바리스타를 위한 카페 ‘이스턴’(서울 서대문구 소재)에 이어 스타벅스가 2번째로 재단장하여 오픈하는 재능기부 카페다.2008년 8월부터, 스타벅스는 서비스 및 카페운영 노하우를 장애인들에게 전수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부산 지역 20여 매장의 파트너들이 매달 방문해 다양한 교육과 문화 활동을 전개했다. 장애인 근로자들에게 서비스 기본 교육·계산법·커피세미나·매장 정리정돈 등 카페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함은 물론 사회적응을 위한 모터쇼 참석, 문화 공연 관람 등을 통해 정서적인 교류도 함께 진행해왔다. 또,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담그기, 케이크 만들어 전달하기를 함께 진행하는 등 250여명의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1500시간이 넘는 봉사 활동을 전개해왔다.그 결과 2009년 6월 고용노동부로부터 기업 연계형 사회적 일자리 사업으로 인증 받아 연간 1억7000만의 기금을 지원 받고 장애인 임금을 비롯한 카페 운영비로 활용돼 왔다. 이런 스타벅스와 전포종합사회복지관의 인연은 빵카페의 리노베이션으로 이어져 스타벅스는 커피 기계 교체, 교육 및 재 개장에 따른 제반 비용 일체를 맡고 디자인에너지, 지쓰리, 조은주비트산업, 가나기획 등 4개의 협력사들은 4월 초순부터 한 달여 동안 인테리어·가구·설비·간판 등 각각의 전문 분야 용역 제공 등을 통한 전문 역량을 발휘해 스타벅스 ‘재능기부’ 2호 카페로 재단장하게 됐다. 이날 리모델링 완공 기념식에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및 임직원, 협력사 대표, 전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간판 제막식 및 현판식, 기념 케이크 커팅식, 커피 테이스팅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빵카페 ‘빵집’에서 근무하는 8명의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와 쿠키를 스타벅스 커피와 함께 지역 주민과 나누었으며, 스타벅스와 복지관과의 6년간의 인연을 담은 사진전도 함께 열려 큰 호응을 받았다.이석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는 “지난 6년간 바리스타들의 봉사 활동으로 맺어온 인연이 ‘재능기부’ 카페라는 결실로 맺어져 기쁘고, 아울러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협력사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이번 재단장을 통해 창출된 수익이 더 많은 장애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더 많은 장애인 복지 사업에 활용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전포종합사회복지관 권 승 관장은 “2008년부터 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스타벅스는 진정성과 지속성 측면에서 훈훈한 감동을 준다”며 “특히, 현금이나 현물의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기업의 전문성을 발휘하는 재능기부라는 점에서 이번 재능 기부 카페의 오픈은 사회공헌 활동의 새로운 모범사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기대했다. 스타벅스는 향후에도 협력사와 함께 시설 보수, 커피 교육, 문화 체험 나눔 등 봉사 활동을 통해 빵카페 ‘빵집’의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한 복지 이외에도 하반기 미혼모를 위한 재능 기부 카페를 준비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3.05.0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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