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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2PM, 10년 만에 완전체로 도쿄돔 입성

그룹 2PM이 일본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도쿄돔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 채널에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게재하고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더 리턴 인 도쿄돔’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2PM은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2023년 10월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PM 완전체 단독 콘서트 ‘잇츠 투피엠’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이자, ‘더 리턴’이라는 타이틀처럼 2016년 멤버 군 입대 전 일본에서 마지막으로 진행한 완전체 공연 이후 10년 만에 도쿄돔으로 돌아온다.가요계는 물론 드라마, 영화, 예능, 광고 등 활발한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는 JUN. K(준케이), 닉쿤, 옥택연, 장우영, 이준호, 황찬성은 무려 10년 만에 도쿄돔에서 수많은 히트곡 무대를 선사하고 현지 데뷔 15주년을 더욱 뜻깊게 완성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2 17:07
스타

2PM 완전체, 日서 뭉친다…”15주년 기념 콘서트 준비 중” [공식]

그룹 2PM이 일본에서 완전체로 다시 뭉친다.6일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일본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현지 콘서트 개최를 준비 중”이라며 “자세한 일정과 장소 등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PM은 2008년 한국에서 데뷔한 뒤, 2011년 일본에 진출하며 현지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후 일본에서 발표한 앨범마다 주요 음원 및 음반 차트 정상에 오르며 확고한 인기를 입증해왔다. 이번 공연은 일본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오랜만에 여섯 멤버가 한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장우영, 닉쿤, 준케이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이준호, 옥택연, 황찬성은 배우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일본 콘서트를 통해 2PM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6 10:00
연예일반

홍진경 “1억 빌려달라고? 흔쾌히 OK” 2PM 멤버들도 놀란 재력

홍진경의 지갑사정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KBS2 ‘홍김도전’에는 특별 게스트로 2PM 준케이와 닉쿤, 옥택연, 장우영, 황찬성, 이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출연자들에게 “스피드가 생명인 이번 게임은 ‘릴레이로 글자수 늘려 말하기’다”라고 게임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출연자 중 한 사람이 나에게 1억 원을 빌려달라고 한다면?”이라고 기습질문을 했다. 장우영은 “노” 김숙은 “싫어” 홍진경은 “알겠어” 조세호는 “지금 없어” 주우재는 “계좌 불러 봐”라고 답했다. 이에 2PM 멤 들은 “진경 누나 고민 없이 ‘알겠다’고 하는 거 너무 멋있다”며 박수를 쳤다. 이에 조세호는 “지금 누나 정확히 5억 있다”라고 폭탄발언을 했다. 주우재 또한 “가시는 길에 1억씩 용돈 받아가시면 된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3.09.08 09:27
뮤직

2PM, 9~10월 韓-日서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콘서트 개최

그룹 2PM이 9월, 10월 한국과 일본에서 15주년 콘서트 ‘잇츠 투피엠’을 개최하고 다시 한번 6인 완전체로 뭉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에 2PM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콘서트 ‘잇츠 투피엠’ 로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2PM은 9월 9일과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10월 7일과 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9월 10일 서울 막콘은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진행한다.특히 한국에서 6년만, 일본에서는 7년 만에 완전체 콘서트가 성사돼 오래 기다린 팬들의 큰 반가움과 기대를 모은다. 여섯 멤버는 2017년 6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군백기 전 마지막 콘서트 ‘식스나이츠’에서 “완전체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인사를 남겼다. 그로부터 6년 후인 2023년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단콘 개최를 확정 짓고 국내외 팬들과 함께 뜻깊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잇츠 투피엠’ 국내 콘서트는 8월 4일 오후 8시 공식 팬클럽을 대상으로 인터파크에서 선예매를 진행하고 같은 달 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 티켓을 오픈한다. 온라인 관람권은 8월 7일 오후 2시부터 비욘드 라이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일본 공연 티켓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2PM 멤버들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지난 2021년에는 5년 만의 6인 완전체 앨범 정규 7집 ‘머스트’를 발매하고 국내외 음원, 음반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음반 판매량, 유튜브 조회 수 등 각종 지표에서 자체 최고 성과를 거두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또 JUN. K(준케이), 닉쿤, 옥택연, 장우영, 이준호, 황찬성은 가요계는 물론 드라마, 영화, 예능, 광고, 화보, 뮤지컬, 솔로 투어 등 활발한 개별 활동을 펼치며 2PM의 명성을 한층 빛내고 있다.지승훈 기자 hunb@edaily.co.kr 2023.07.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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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황찬성X닉쿤, '빈센조' 카메오 인증샷···옥택연과 훈훈 의리

그룹 2PM 황찬성, 닉쿤의 '빈센조' 특별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29일 2PM 공식 SNS에는 "3호님 응원하러 빈센조 특별 출연한 2호님과 6호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tvN '빈센조' 촬영 비하인드 컷. 정장 차림의 찬성과 가죽 재킷을 입은 닉쿤은 모습을 담고 있다. 도심 야경을 뒤로한 채 셀카를 남기는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 케미가 눈길을 끈다. 닉쿤과 황찬성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 12화에서 옥택연(장준우 역)이 보는 TV 드라마 '똥개와 승냥이의 시간' 속 '가짜'와 '진짜'를 겨루는 인물로 깜짝 등장했다. 맛깔나는 액션과 천연덕스러운 표정 연기가 극의 재미를 높였다. 한편, 닉쿤은 지난해 11월 할리우드 영화 '홍콩 러브 스토리'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황찬성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나 홀로 그대'에 출연했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3.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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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이준호-황찬성, 2PM 군입대 공백 채운다

닉쿤, 이준호, 황찬성은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며 2PM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이준호는 지난 17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중식 셰프 '서풍'으로 분해 물오른 연기력을 과시했다. 단역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린 그의 연기 내공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제대로 빛을 발하며 호평을 받았다.황찬성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코믹 연기 甲'의 면모를 드러냈다. 겉으로 보기엔 스마트한 완벽남. 하지만 실상은 정반대인 '고귀남'으로 분해 매회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겨준다. 또한 15일 막을 내린 뮤지컬 '스모크'에서는 격정적인 감정 연기와 안정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가수로서도 활약을 이어간다. 이준호는 지난 11일 일본서 발표한 미니 7집 '想像(상상)'으로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7월 9일~7월 15일 집계 기준)와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 황찬성은 5월 23일 일본에서 첫 솔로 미니 앨범 'Complex'를 발매하고 이를 기념하는 스페셜 투어 'CHANSUNG (From 2PM) Premium Solo Concert 2018 "Complex"'를 개최했다. 이번 투어에서 모든 무대를 직접 프로듀싱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과시했다. 닉쿤은 한국과 태국을 넘나드는 글로벌 스타의 위엄을 떨치고 있다. 지난 5월 태국에서 개봉한 닉쿤 주연 영화 '브라더 오브 더 이어(BROTHER OF THE YEAR)'는 헐리우드 대작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현재는 예능프로그램 '팀셰프'와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국내 팬들에게 한걸음 가깝게 다가섰다. 이들은 데뷔 11년차에도 그룹 공백을 채우며 승승장구 중이다.황지영기자 2018.07.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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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PM 황찬성, 국내 뮤지컬 첫 도전 "2PM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재미"

그룹 2PM의 황찬성(28)이 아이돌 가수, 연기자가 아닌 뮤지컬 배우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황찬성은 추정화 연출의 뮤지컬 '스모크'에서 열연 중이다. 일본에서 뮤지컬 '알타보이즈' '인터뷰' 등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국내에서 뮤지컬을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스모크'는 이상 시인의 작품 ‘오감도 제 15호’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진 작품. 극 중 내면의 아픔을 간직한 소년 해 역을 맡았다. 극 중 등장하는 초, 해, 홍 등 세 인물은 결국 다 모두 시인 이상이다. 해는 시인 이상의 가장 순수한 인격체를 맡았다. 작품 뿐만 아니라 캐릭터도 무게감과 깊이감이 있다. 좀 더 접근하기 쉬운 작품과 캐릭터로 국내에서 뮤지컬 첫 선을 보일 수도 있었지만, 황찬성의 선택은 과감했다. 그리고 옳았다.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뮤지컬로 '스모크'를 택한 이유는"대본을 보고 재밌어서 세 번을 연달아 읽었다. 처음엔 이상 시인에 대해 쓴 이야기인 줄도 몰랐다. 이후에 이상 시인에 대해 찾아보고 다시 읽어보니 더욱 대본이 재밌더라. 사실 뭘 하려고 결정할 때 하고 싶다는 충동이 들면 해야 하는 스타일이다. (개인 활동 스케줄 관련해선) 재밌으면 하고 싶고, 하고 싶으면 결정을 하는 편이다. '스모크' 대본을 읽고 하고 싶다는 의사를 회사에 얘기했다. 그동안 뮤지컬 제안이 없었던 건 아니었다. 하지만 2PM 활동을 하면서 뮤지컬 연습을 하는 게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았다. 뮤지컬에 출연하는 건 새로운 도전이나 마찬가지인데 준비를 단단히 해서 나오고 싶었다. " -욕 먹을까봐 걱정했다던데."많은 뮤지컬을 하지도 않았고 국내 뮤지컬은 처음인데 더 걱정이 많았다. 선배님들이 하는 걸 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고, 최대한 연습하는 시간을 많이 내고 배우려고 노력했다. 해 캐릭터를 어떻게 풀어내야할지 걱정과 고민이 많아서 연습을 더 열심히 하려고 했다." -드라마로 연기 경험이 있다. 뮤지컬과 드라마 연기 어떤 게 더 힘든 것 같다."드라마는 표정 등으로 감정을 잘 살려내야하고, 뮤지컬은 신체적으로 감정선을 다 표현해야한다. 둘 다 쉽진 않다. 아이돌 가수지만 뮤지컬에서 몸으로 표현하는 건 또 다른 얘기인 것 같다. 어렵다." -매번 커튼콜 때 기립박수가 나온다."다행히 리허설 때 보단 첫 공연 때 무대가 더 익숙했고, 점점 무대를 하면 할수록 무대가 더 익숙해지고 있다. 작품을 하면서 연습할 때도 그렇고 공연할 때도 그렇고 부담감과 긴장감에 한숨이 나오고 다리까지 막 간지러워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럴 때 마다 '아 내가 이 작품이랑 이렇게 또 마주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매회 공연 때마다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피드백도 찾아보고 모니터도 하고 있다." -택연·준케이 등 멤버들의 입대로 2PM 멤버들이 개인 활동 중이다. 이 시기에 뮤지컬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나."뮤지컬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했었다. 하지만 그동안 내겐 일주일의 시간도 없었다. 뭔가 여러가지로 활동이 오버랩되다보니 뮤지컬을 한다고 해도 제대로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없다면 뮤지컬을 안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안 하고 있다가 작년부터 시간이 좀 생겼다. 꼭 뮤지컬이 아니더라도 연기를 계속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었는데 마침 해보고 싶은 뮤지컬을 만나서 도전하게 됐다." -2PM으로 무대에 설 때와 뮤지컬 배우로서 무대에 설 때 느낌이 다른가."콘서트를 할 때 팬들에게 받는 환호, 팬들과의 소통에서 오는 재미가 있다. 그런데 연극과 뮤지컬은 콘서트 때 소통과는 또 다른 매력과 재미가 있다." -공연하는 동안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나."공연하기 다섯 시간 전에 식사를 마친다. 그렇지 않으면 배에 가스도 차고, 체하더라. 또 공연 전날엔 최대한 빨리 잔다. 전날엔 그 어떤 짓도 하지 않는다. 7~8시간의 수면 시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2PM 멤버 중 공연을 보러 온 멤버는."닉쿤 형이 봤다. 연락도 없이 와서 봤다. 분장을 받고 있는데 쿤 형이 들어왔다. 내용이랑 대사가 좀 어려워서 형이 이해를 할 수 있을지 물음표였는데 확실히 형은 이해도가 빠른 편이라 그런지 언어적으로 100% 이해하지 못 했더라도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했더라. 닉쿤 형이 '니가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다. 재밌게 봤다"고 말해줬다." -개인 활동에 대한 방향을 정할 때 2PM 멤버로서 고려하는 부분이 있다."개인 활동이 2PM 활동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닌지 미리 생각해본다. 내 활동과 선택으로 인해 2PM 활동에 조금이라도 지장이 생길 것 같으면 아예 하지 않는다. 2PM 스케줄에 지장이 없을 개인 스케줄만 잡는다. 2PM은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다같이 하는 것이라 멤버 모두 팀 활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동한다. 그러면서도 멤버들은 누군가가 개인 활동을 할 때 배려를 많이 해준다." -'스모크'로 황찬성의 성장을 기대해도 될까."드라마와 영화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을 얻고 있다. 긴 호흡으로 극을 연기하면서 감정을 한 번에 쏟아내는 경험을 하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는 신을 나눠서 찍기 때문에 얻을 수 없는 경험이다. 이런 부분이 뮤지컬의 매력이고, 또 이런 특징 때문에 얻고 배우는 게 많은 것 같다." 김연지 기자사진제공=로네뜨 2018.05.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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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콘서트·연기…2PM, 10년 차에도 진화는 계속된다

올해로 데뷔 10년차가 된 2PM이 또 한번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앨범, 콘서트, 연기 등 다방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팀으로서도 개인으로서도 승승장구 중이다. 올해 2PM 멤버 중 가장 먼저 두각을 나타낸 건 이준호다.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서율' 역할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옥택연은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시간위의 집'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월드스타 김윤진과 호흡을 맞춘 '시간위의 집'은 '한국판 컨저링'이라 불리며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황찬성은 오는 5월 31일 첫 전파를 타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 캐스팅돼,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6월 2일부터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통해 연극 무대에 오르는 등 올 한해 연기 면에서 한층 성장한 보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영은 오는 19일 일본에서 미니앨범 'Party Shots'를 발매하고,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뽐낼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5일부터는 일본 삿포로를 시작으로, 솔로 투어 'WOOYOUNG (From 2PM) Solo Tour 2017 'Party Shots''를 펼치고 있다. 원래는 5개 도시 총 10회 공연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도쿄 공연이 1회 추가됐다. 닉쿤은 JYP픽쳐스가 제작하는 웹드라마 '마술학교'에서 가난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수련의 '준'으로 분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지난 2월 공연 도중 부상을 당한 Jun. K는 오는 6월 개최될 2PM의 콘서트 '6Nights'로 국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처럼 활발한 개인 활동부터 완전체 콘서트까지 쉴새없이 몰아치며 10년차 그룹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현 기자 2017.04.1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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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비트' 장우영, 반칙왕 반칙쇼 최종승자 '왕' 등극

장우영이 새로운 왕에 등극했다. 15일 방송된 K-STAR '2PM 와일드비트'에는 왕이 되기 위한 끈 씨름이 팽팽하게 펼쳐졌다.스파를 하면서 쉴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왕이 되기 위한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이날 왕이었던 황찬성은 유리한 대진표를 짰고 왕의 명에 따라 옥택연은 자동 제외됐다. 옥택연은 "노천 온천에 가면 돈을 펑펑 쓸 수 있는데"라면서 울부짖어 웃음을 안겼다.첫 번째 대결은 유연한 장우영과 유연하지 않은 이준호였다. 아웅다웅하던 두 사람. 힘으로 승부하려던 이준호는 힘 조절에 실패해 장우영이 승리했다.다음은 태국 출신과 대구 출신의 대결이었다. 닉쿤은 관절이 꺾인 준케이를 넘어서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다음 대결은 흥미진진했다. 장우영이 뽀뽀 공격으로 닉쿤을 쓰러뜨린 것. 장우영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고 닉쿤은 기겁하며 도망갔다.장우영과 황찬성이 마지막 결승전을 벌였다. 시작과 동시에 혀를 내밀며 공격에 나선 장우영. 촉각을 자극하는 혀에 황찬성은 괴로움을 토로했고 결국 패했다. 승자는 장우영이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2017.03.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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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비트' 2PM, 땀으로 번돈은 참으로 값지다

2PM 멤버들이 땀으로 번 돈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15일 방송된 K-STAR '2PM 와일드비트'에는 울루루에 가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버는 2PM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찬성과 옥택연은 동물원에서 코알라와 캥거루를 돌보며 청소에 도전했다. 우리 청소에 진땀을 흘렸다. 하지만 보너스까지 든 돈 봉투에 피로를 잊고 환하게 웃었다. 처칠 아일랜드로 향한 준케이, 준호, 우영, 닉쿤은 염소 우리 짚 갈아주기는 물론 양 우리 짚 갈아주기에 도전했다. 깨끗하게 청소했다. 곡소리가 절로 나는 노동에 진땀을 흘렸다. 5시간 일한 후 시급 25달러 기준으로 1명당 125달러를 벌었다. 총 600달러를 번 멤버들은 소중하게 돈 봉투를 다뤘다. 고생한 만큼 뿌듯하다면서 행복함을 표했다.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2017.03.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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