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가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연예인들의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탈모 진행중'이라고 꼽힌 연예인들은 싸이먼디·강동원·김남길·믹키유천·태양 등이다. 이들은 각각 '올백' 스타일이거나 과도한 헤어스타일링 제품 사용으로 머리숱이 적어보이는 모습을 연출해 '탈모 연예인' 명단에 올랐다.
사진 아래에는 '남성형 탈모의 전형적인 증상' '현재 모습만 봤을 때는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탈모이므로 회복 가능성이 높음' 등 구체적으로 진단하는 댓글까지 달려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