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 나나가 보는 이성을 잃게 만드는 매혹적인 뒤태를 뽐냈다.
19일 애프터스쿨 공식 팬카페에는 다섯번째 싱글 '플래시백'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나나로 끈으로 등을 조인 검은색 가죽 의상을 입었다. 너무 말라 등에서 나비라도 날아오를 듯한 모습이다. 앞서 섹시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담긴 티저 영상을 통해 화제를 일으킨 뒤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는 것.
'플래시백' 뮤직비디오는 지드래곤·승리·2NE1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감각적인 연출로 널리 알려진 김혜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혜정 감독의 평범하지 않은 독특하고 창의적인 연출이 다른 걸그룹과 어떤 차별성을 둘 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20일 음원을 선공개하고 21일 음반을 발매한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사진=플레디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