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이 치열한 조별예선으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세계 각국에서 월드컵을 취재하러 온 미녀 리포터들도 덩달아 화제다.
최근 화제가 됐던 멕시코의 미녀 리포터 바네사 후픈코덴에 이어 이번에는 콜롬이바의 미녀 리포터 알레한드라 부이트라고(Alejandra Buitrago)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부이트라고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리포터로도 활약중이다. 또한 최근 스페인과 칠레와의 경기에서 화면에 잡힌 SBS의 장예원 아나운서의 이미지가 미국의 뉴스 웹사이트와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서 상위 조회수에 올라 세계적인 미녀로 발돋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