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유라의 어머니가 잘생긴 홍종현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11월 29일 저녁에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홍종현 유라, 남궁민 홍진영, 송재림 김소은 커플)에서 홍종현은 아내 유라의 울산 친정집을 방문했다.
유라의 부모는 젊고, 밝은 외모로 눈길을 끌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유라의 어머니는 홍종현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했다.
유라의 부모는 홍종현과 딸이 선물한 커플 가운을 입고 재밌는 포즈로 예능감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유라의 부모님은 유머러스 하면서도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라의 어머니는 홍종현에 "웬 할리우드 스타가 집에 들어오는 줄 알았다. 진짜 잘생겼다"면서 환호했다. 이에 홍종현도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이 밖에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선 송재림 김소은 커플의 결혼식 준비를 위해 부케를 만드는 모습과 남궁민 홍진영 커플의 발마사지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