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달리가 도심 속 작은 힐링을 선사해줄 '꼬달리 부티크 스파'를 한남동 이태원에 오픈했다.
꼬달리 부티크 스파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꼬달리 단독 부티크이자 와인바와 스토어, 스파가 함께 결합된 세계 최초 복합 문화 공간이다. 1층은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보고 구입할 수 있는 부티크와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공간으로 이뤄졌다. 2층은 트리트먼트를 받으며 안락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파 공간으로 구성됐다. 3층은 꼬다리 코리아 오피스로 활용할 예정이다. 꼬달리 부티크 스파는 포도나무에서 얻은 특별한 효능을 기반을 둬 보다 효과적인 보디, 페이셜 트리트먼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꼬달리 사진제공=꼬달리
꼬달리 창립자 마틸드 토마스는 "꼬달리 부티크 스파는 멋지고 독특한 형태의 단독 건물로,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게 할 생각이다"며 "꼬달리는 친자연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성분들을 사용한다. 똑똑한 한국 여성들이라면 꼬달리 제품을 틀림없이 좋아할 것이다"라고 국내 부티크 스파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