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의 조리 비법을 담은 ‘이혜정의 일품 소한마리탕’이 홍쇼핑 7회 방송만에 총 16만 3천개를 완판했다고 6일 밝혔다.
‘이혜정의 일품 소한마리탕’은 지난 4월 NS홈쇼핑 판매 첫 방송에서 15분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했으며, 이후 방송 시마다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NS홈쇼핑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집밥족이 늘어난 것을 ‘이혜정의 일품 소한마리탕’의 인기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저녁이 있는 삶'이 확산되고 저녁시간에 가족끼리 모여 앉아 식사할 여유가 생기면서 집밥 식재료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간편하게 집밥을 차릴 수 있는 ‘이혜정의 일품 소한마리탕’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전체 유배우 가구 1,222만4,000가구 중 맞벌이 가구 비중이 44.6%를 차지하는 등 맞벌이 가정의 비중이 높아진 것도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집밥을 차릴 수 있는 ‘이혜정의 일품 소한마리탕’의 인기 원인 중 하나로 분석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국내 HMR시장 규모는 연평균 21%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지난 해 3조 원을 넘었다. 가정간편식은 손쉽고 간편하게 집밥을 차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재료를 엄선해 집밥 못지 않은 고품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 나오고 있어 수요가 늘고 있다.
요리연구가 빅마마의 조리 비법을 담은 가정간편식 ‘이혜정의 일품 소한마리탕’은 매 방송 마다 완판을 기록하며 집밥족들에게 인기몰이 중에 있다.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북미산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엑셀비프(Excel®)’의 갈비를 사용해 맛과 영양 모두를 잡은 제품으로 NS홈쇼핑에서 7회 방송 만에 총 16만3천 개가 완판됐다. 집밥 족을 겨냥, 퇴근 후 저녁 식사시간에 방송을 편성해 매회 연속 매진됐다는 후문이다.
소한마리탕의 갈비는 미국산 프리미엄 소고기 ‘엑셀 비프(Excel®)’로 국내 미국산 소고기 시장 점유율의 37%를 차지할 정도로(2018년 5월 미국 PIERS 리포트 기준) 한국에서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는 고품질 소고기 브랜드다.
유통 업계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집밥족이 늘면서 보다 간편하고 편리하게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집밥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가정간편식과 집밥 식재료 및 반찬 서비스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