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가 낳고 또 변하는 듯! 붓기 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해진다! 시술받은 것 같아~! 앗싸~ 돈 굳었다! 육아로 다크써클 생기기 직전이니 부은 얼굴을 즐겨 주겠어. 엄마된 지 11일차!'라고 글을 올리며 셀카 사진을 올렸다.
지난 8일 득녀한 박정아가 산후조리원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출산 전 활동할 때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얼굴이다. 박정아의 말대로 아직 부기가 덜 빠졌는지 인상도 이미지도 확 달라진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