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승희가 뷰티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와 뷰티 꿈나무로서 각오를 밝혔다.
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패션엔 '팔로우미11'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장희진·표예진·장희령·임보라·오마이걸 승희가 참석했다.
승희는 "처음으로 뷰티프로그램 MC를 하게 돼서 기쁘고 믿기지 않는다. 이제야 실감이 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아이돌은 어떻게 메이크업을 하는지, 어떻게 빛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을 위해 꿀팁을 많이 알려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MC로서 강점을 묻는 말에 승희는 "제가 뷰티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가 제 단점,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싶어서다. 그런 걸 많이 공유하겠다는 각오로 MC를 맡았다. 제가 가진 모든 팁을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사진=티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