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별로 다양하지만, 유달리 수분정체가 심한 사람들이 있다. 자고 일어나 화장실에서 거울을 볼 때 다른 누군가가 있는 경우가 있다. 부풀어 있는 내 얼굴. 왜 이러한 증상이 일어나며, 어떤 음식이 조금 도움이 될까?
크게 두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첫째는 생활습관. 오래 서 있는 직업이나 오래 앉아 있는 직업은 혈액과 체액이 한곳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정체된 곳은 물질대사가 느려지고 물주머니를 찬 느낌을 받는 것이다. 오랜 기간 이러한 습관이 지속되면 물주머니가 늘어나듯이 무거워진 몸을 느끼게 된다.
둘째는 식습관, 우리나라 사람들의 자극적인 음식 사랑은 유별나다. 맵고 짠 음식을 자주 먹게되는 경우다. 자극적인 음식으로 염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체액의 점성은 높아지게 된다.
우리몸은 점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수분을 많이 보유한다. 이러한 이유로 묵직한 물주머니를 찬 느낌을 온몸에서 받을 수 있다.
우리 몸이 가벼워지는 데 꼭 필요한 음식들을 효율적으로 추출한 제품이 있는데, 이미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가벼워지는데 도움을 주는 즙 ’디스웰러’ 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호박, 팥, 옥수수수염, 히비스커스, 풋사과는 누구나 알고 있는 대표적인 V라인 식재료들이다. 이 자연 그대로의 재료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추출한 ‘디스웰러’는 가첨가물이 전혀 없기에 임산부와 산모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디스웰러’ ‘엠티스트’등을 출시한 베러릿프로젝트 김승범 대표는 “자연이 알려준 재료들을 찾는 게 우선이다. 우리가 하는 일은 그 재료들의 최적 비율을 찾아내고 정직하게 추출하는 것이 전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