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민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박민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녹음이 우거진 창가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오프숄더 원피스를 착용한 채 해사하게 미소 띤 박민영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촬영을 진행 중이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