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이 나태주의 키(신장)를 작게 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본인의 항의는 물론 '나태주 안티(?)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신인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원이형 태주형의 사랑의 폴댄스 오프닝. 희재와 인선이의 정열의 댄스오프닝. 우리는 팀미션 공동 1등팀!! '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 사랑과 정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사랑과 정열' 팀인 이대원, 김희재, 나태주, 신인선은 나란히 블랙 수트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이대원과 신인선은 키가 큰 장신인 반면, 김희재와 나태주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짧게 나와 대조를 이뤘다.
결국 이 사진을 접한 나태주는 "너 자꾸 나 안작은데 작게 나와보이는 사진 올릴래?"라며 댓글로 항의했고, 신인선은 "자꾸 아닌데? 한번인데?"라며 응수했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티 맞구먼", "안 작아 보여요", "작아도 멋있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