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효주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 매력을 뽐냈다.
한효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오늘 개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기차 안에서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매력을 드러낸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한 동안 비주얼이다.
한편 한효주가 출연한 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새로운 시대의 에너지에 관한 극비 정보를 둘러싼 각국의 에이전트들의 목숨을 건 두뇌 싸움을 담은 이야기다. 요시다 슈이치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며 하스미 에이이치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최주원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