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잘 마실게요 우리 가족 나의 사모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 인증샷. 배너에는 "본업도 어남선생! '목표가 생겼다' 커피가 생겼다♥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가족 드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아내 박하선의 응원 메시지 앞에 선 류수영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7년 1월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류수영이 출연하는 MBC '목표가 생겼다'는 평생 불행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한 소녀가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을 향해 복수를 꿈꾸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0년 MBC 극본공모전 당선작으로 오는 5월 4부에 걸쳐 방영된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