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효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집 신발장 앞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순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이효리는 그의 어깨에 기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효리는 얇은 외투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미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여전히 달달한 부부 케미가 눈길을 끈다. 소박한 일상 속에서도 서로에게 기대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달 28일 신곡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를 발매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