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한때 1.8% 넘게 밀려 2397.73까지 떨어졌으나 오후 들어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이날 코스닥 종가는 전장 대비 9.61p(1.43%) 내린 661.33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400원(0.74%) 오른 5만4100원에 마감했다. 하지만 반도체주의 양대산맥인 SK하이닉스는 5900원(3.41%) 하락한 16만7100원을 기록했다. 고려아연은 한때 200만원을 넘겼지만 오후 들어 하락 반전하면서 9.35% 떨어진 181만70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테마주로 꼽히는 에이텍은 20.90% 급등한 2만9500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