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27일 만에 누적 9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배우 박지훈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추가 공개됐다.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후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9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훈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유배지에서 창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포즈 속 고무신 대신 크록스를 신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사진=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날인 1일 하루 동안 81만7212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848만4433명을 기록한 ‘왕과 사는 남자’는 단 하루 만에 50만 이상 관객을 끌어 모으며 개봉 4주차 900만 관객몰이에 성공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