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봄 SNS 캡처.
그룹 투애니원 박봄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집으로 가는 중 ♥ 샤넬코트”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박봄은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이다. 카메라 화면을 응시, 한쪽 눈을 윙크하며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진한 메이크업도 찰떡같이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봄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고 오는 4월 12일, 13일에는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