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이 SNS.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 악화 소식을 전했다.
이솔이는 29일 자신의 SNS에 “병원 2회차.. 기존 약으로 차도가 없어서 독감 검사를 하러 왔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미 수요일에 병원다녀왔는데 미열이라고 독감까진 아닌 것 같다셨는데…”라며 “여러분도 미열이어도 독감검사 꼭 하세요”라며 팬들의 건강까지 걱정했다.
현재 암 투병 중인 이솔이는 지난 8월에도 건강 악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정기 검진 이후로 가장 좋지 않은 수치를 받았다”며 “어느 때보다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올여름에 깊은 흠집이 난 것처럼 느껴졌다”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