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제공
배우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스프링 피버’가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회는 4.8%(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얄미운 사랑’ 마지막회 시청률(4.8%)과 동일한 수치로, 첫회 시청률(5.5%)보다는 0.7%포인트 낮게 집계됐다.
‘스프링 피버’는 찬 바람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